Description
어머니를 그리는 어머님 전 상서
어머니는 누구에게도 위대한 사람이지만 어매는 말보다 행함이 앞선 분이었습니다. 어매가 평생 살면서 사랑한다 한마디 하지 않고 몸소 행한 것처럼 자식들과 후손들이 새롭게 어매의 정신을 이해하고 되새겨 행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세 가지를 다짐하고 써내려 왔지만 나도 모르게 꾸몄다거나 세월이 오래되어 기억이 분명치 않을 수도 있고 또 표현이 부족하여 오해 등으로 마음이 상했다면 내가 부족한 탓으로 여기고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부모님처럼 모두의 부모도 떠나십니다. 옆에 계실 때 부모님의 생각대로 하도록 하고 살아온 과거를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핸드폰으로 육성 녹음과 동영상을 촬영하여 가신 뒤에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기를 권합니다.
울 어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