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전쟁 마스터플랜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16.00
Description
"팔이 빠질 것 같다. 제발 놔 달라."
2025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이 절규는 단순히 체포조를 향한 외침이 아니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홀로 싸우는 전사의 외침이었고, 국민과 세계를 향한 SOS였다.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체제전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전 국정원 교수 출신으로서 20여 년간 종북 세력과 싸워온 저자는 윤석열 대통령과 우파 세력에게 씌워진 '내란 프레임'이 얼마나 부당한지, 그리고 실제 내란 세력이 누구인지를 명확한 증거와 논리로 밝혀낸다.
특히 이 책은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종북 좌익 정당으로 변모했는지,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이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장악했는지를 상세히 추적한다. 2001년 '군자산의 약속'에서 "10년 안에 정권을 잡겠다"고 선언한 그들이 실제로 어떻게 목표를 달성해왔는지, 그 과정에서 북한의 대남공작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일심회 사건, 왕재산 간첩단 사건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입증한다.
저자는 좌익세력이 40여년 간 활용해온 '프레임 전술'의 비밀도 공개한다. '진보-보수' 프레임으로 어떻게 젊은 세대를 대량 흡수했는지, '내란 프레임'으로 어떻게 우파를 무력화시켰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역전시킬 '역프레임'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대한민국세력 vs 반대한민국세력"이라는 새로운 프레임 설정을 통해 중도와 우파를 통합하고 좌파 진영을 분열시킬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2020년 총선부터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도 정면으로 다룬다. 지난 2000년 총선 사전투표에서 보인 이상한 63% 대 36%의 일정한 비율, 이번 대선에서 보인 사전투표와 본투표간 52%p 극심판 편차, 국정원이 밝힌 선관위 시스템의 해킹 취약성 등을 근거로 부정선거가 음모론이 아닌 현실적 위협임을 경고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절망적 현실 진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대역전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2012년 전군 정훈장교 교육으로 총선 승리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깨우기운동"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을 구할 마지막 기회"로 규정하고, 승리를 위한 상세한 로드맵을 그려낸다.
저자

이희천

이희천교수는국정원에서27년간근무했다.그중에서도16년간을국정원산하교육기관(국가정보대학원)에서교수를역임했는데,국정원직원으로서가져야할정체성과목(국가관,역사관,사상관,정신자세등)을담당했다.그는현재국민의힘중앙연수원교수등을역임하고있으며,대한민국앞에닥친체제위기를알리는국민깨우기운동을전개하고있다.
저서로한국사(박영사,2001),『반대세의비밀,그일그러진초상』(인영사,2009),『종북세력과위기의대한민국』(도서출판대추나무,2019),『주민자치기본법공산화의길목』(도서출판대추나무,2021),『반대한민국세력의비밀이드러나다』(도서출판대추나무,2021),『대통령탄핵과체제전쟁』(도서출판대추나무,2005)등20여권이있다.국민들을깨우기위한교재로서『대한민국은체제전쟁중』,『국민들모르는사이,공산화로가는대한민국』,『이제는교회가나설때』등10여권의소책자를저술하기도했다.

목차

프롤로그:내란죄-외환죄프레임벗겨야대한민국산다윤석열대통령의절규가의미하는것.왜이재명정권이윤대통령을내란죄·외환죄로몰아가는지,이프레임을벗기지못하면왜자유민주주의체제가무너지는지를설명한다.

01대한민국은체제전쟁중체제전쟁이란무엇인가?6·25전쟁당시북한군점령3개월동안의참상을통해공산주의가왜필연적으로대량학살로이어지는지설명한다.1980년대주사파등장부터현재까지40년간의좌파세력확산사를추적하고,이석기경기동부연합이어떻게정치권주도세력이되었는지를밝힌다.대통령비상계엄과탄핵사태,6·3대선모두가체제전쟁임을입증한다.

02종북좌익,대한민국을장악한기적의프레임전술조지레이코프의프레임이론을넘어선한국형프레임전쟁의실체."진보-보수"프레임이어떻게30년간젊은세대를좌파로흡수했는지,4·10총선의"윤석열심판론"이어떻게작동했는지,그리고내란프레임으로어떻게대통령을탄핵했는지를분석한다.

03중국의초한전과선거개입문제중국의'초한전(超限戰)'전략과한국정치개입시도를다룬다.선관위수원연수원의'중국해커'사건,A-WEB을통한부정선거시스템전파가능성을검토한다.

04부정선거,어떻게대응할것인가?2020년총선의여·야정당간63%대36%라는획일적득표율,2025년대선의사전투표와본투표간52%p의극심한편차,고양시개표소3,025장연속분류영상등구체적의혹을제시한다.공산주의자들이왜부정선거를죄로여기지않는지,미국선거감시단이한국선거를어떻게평가했는지를소개한다.

05미국의신냉전전략과이재명정권대응트럼프의관세정책이체제전쟁의일환임을설명한다."중국이적이냐친구냐"를묻는트럼프와도광양회로대응하는이재명정권의충돌을전망한다.

06대한민국세력의대역전전략국민깨우기운동의구체적방법론."대한민국세력vs반대한민국세력"프레임으로빅텐트를만드는법.당의가치론과민생론을통합하는법.2026년6월지방선거를마지막전투로규정하고승리전략을제시한다.

에필로그:누가절망을말하는가?"위기가기회다."절망이깊을수록역전의에너지는충만해진다.6·25전쟁의폐허에서기적을일군대한민국이다시한번기적을만들수있다는희망의메시지.

출판사 서평

이책은현재한국정치상황을'체제전쟁'이라는관점에서분석한다.저자는1980년대부터시작된좌익운동의성장과정을추적하며,특히2001년'군자산의약속'에서제시된"10년내정권장악"계획이어떻게실현되어왔는지를일심회사건,왕재산간첩단사건등의사례를통해설명한다.
프레임이론을중심으로한정치커뮤니케이션분석도주목할부분이다.저자는'진보-보수'프레임이어떻게30년간젊은세대의정치적선택에영향을미쳤는지,그리고최근의'내란프레임'이어떻게작동하는지를구체적으로분석하고있다.
선거시스템의문제점도다루고있다.2020년총선에서나타난통계적이상현상들,국정원이지적한선관위시스템의보안취약성,그리고이를개선하기위한방안들을제시한다.
마지막으로'대역전전략'을제시한다.저자는2012년군정훈교육경험을바탕으로,국민인식전환을통한정치지형변화가능성을제시하며,특히2026년지방선거의중요성을강조하고있다.

격변하는정치상황속에서많은국민들이혼란을느끼고있습니다.이책은그런혼란의근본원인이무엇인지,그리고우리가무엇을해야하는지에대한하나의관점을제시합니다.
저자는30여년간안보분야에서일하고가르친경험과이론을바탕으로,현재상황을'체제전쟁'으로규정하고그역사적맥락과현재적의미를설명합니다.특히프레임이론을활용한정치커뮤니케이션분석은현실정치를이해하는데유용한도구가될것입니다.
이책은특정정치세력의입장을대변하기보다는,한국정치의구조적문제점을진단하고대안을모색하려는시도입니다.독자들은이책을통해복잡한정치현실을이해하는하나의시각을얻을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