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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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느 날, 책상 서랍을 열어 당신을 꺼내 펼쳐 봅니다.”
“햇볕이 따스했던 그때, 내 옆엔 당신이 있었습니다.”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커피 한 잔 들고 편안하게 앉아 마음 속 추억의 서랍을 열어 보세요.
천진난만했던 초등학교 시절, 사고뭉치 중학교 시절, 조금은 벅차기도 했던 고등학교 시절까지.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그 시절의 우리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잊은 줄만 알았던 나의 선생님······.
우리 모두의 학창 시절에는 늘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내 마음 속 감사했던 그분에게 조그맣게 속삭여 봅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자

김영석

20년차초등학교교사로매일어린학생들과함께배우고있습니다.기쁠때나슬플때나동료선생님
들과함께성장하는교사가되려고합니다.월간〈좋은교사〉의편집장으로교육의희망을전하고있습니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1장.가장깊은서랍
슈퍼맨선생님/행복한일/뒤통수조심하이소/침세례/읽어야사는맛이나지/전문가/나쁜일로도배운다/선이라도하나그어야지/공부는말이야
2장.자주꺼내보는서랍
편지/야구와영화/교실에서의공놀이/숙제/시험문제/선물/죽은글자에생명불어넣기/매일세문제씩/요즘어떻게지내니
3장.책상위연필꽂이
순수를지키는순수/나도선생님이되고싶다/자기를보듬어주세요/세상이불공평하다고/아,테스형/가족이라는이름의스승/스승이있을까/강아지똥/선생님들의선생님
나오며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당신과의추억을간직하고있음을이책을통해알려드리고싶었습니다.”

가장소중하고잊지못할시간이우리에게있다면바로학창시절일겁니다.그애틋한기억이모두의마음속에있습니다.어른이되어바쁘게지내며그시절을떠올릴여유가없지만,가만히눈을감으면정겨운친구들과선생님얼굴이떠오릅니다.그러자어느순간학창시절의일들과선생님의표정,목소리,습관까지생생하게떠오릅니다.지금의내가있기까지많은선생님의가르침이있었다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학창시절,선생님이우리에게가르쳐주신것들은우리가기억하는것보다더크고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