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용서할 마음 따위는 없었다.
살고 싶어 글을 썼다.
들추고 싶지 않던 상처와 마주할 용기, 과거와 헤어질 용기,
다시 살아낼 용기가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고슴도치는 그토록 바라던 사자가 되었다.
치유의 글쓰기가 나에게만 적용되는 걸까 고민했다.
오지랖을 부려서라도 살려내고 싶었다. 해방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었다 .
그렇게 11명의 작가가 모여 책이 완성되었다. 아무도 몰랐으면 했고, 아무에게도 감히 말할 수 없던 이야기들을 무심한 듯 툭 당신에게 내밀어 본다.
당신도 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살고 싶어 글을 썼다.
들추고 싶지 않던 상처와 마주할 용기, 과거와 헤어질 용기,
다시 살아낼 용기가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고슴도치는 그토록 바라던 사자가 되었다.
치유의 글쓰기가 나에게만 적용되는 걸까 고민했다.
오지랖을 부려서라도 살려내고 싶었다. 해방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었다 .
그렇게 11명의 작가가 모여 책이 완성되었다. 아무도 몰랐으면 했고, 아무에게도 감히 말할 수 없던 이야기들을 무심한 듯 툭 당신에게 내밀어 본다.
당신도 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글로 눈물을 닦다 (치유의글쓰기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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