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에 대한 온기와 희망을 담은
아홉 편의 소설
아홉 편의 소설
이은정 작가와 아홉 명의 수강생이 함께 쓴 단편소설집이다. 교사, 골프 선수, 전직 아나운서, 은퇴한 사업가, 전업주부,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면서 저마다의 자리에서 읽어낸 삶에 대한 온기와 희망에 대해 썼다. 소설을 처음 써 보는 이들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이은정 작가와 함께한 8주 동안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냈다. 이 소설집엔 신인 작가들의 신선하지만 가볍지 않은 시선이, 패기와 열정이, 건강한 문체가 공존하는 글들이 가득하다.
소설, 쓰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