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나무에 매달린 서로 다른 잎들은
한 마음에 흔들리는 서로 다른 바람 같아서.
그럴 수 있다면 우리의 푸르른 순간을 오늘의 시간, 오늘의 자리에서
크고 깊이 숨 쉰다.“ - 프롤로그 中
3인의 여행작가가 온 마음으로 추천하는 도심 속, 바다 옆, 산자락에서 마주하는 나무가 숨 쉬는 공간들.
크고 깊이 숨 쉬기 좋은 ‘숨쉼 여행지 33곳’을 소개한다.
봄날의 무료함, 여름의 불볕더위, 어느 가을날의 쓸쓸함을 삼키며, 겨울 끝 다시 보는 숲과 나무의 희망을 들이킨다.
‘숨쉼 여행’에서 마주하는 단 하나의 나무.
숲이 있어 우리가 숨 쉬고, 숲속에서 나무가 숨 쉰다.
나무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고 우리는 다시 숨 쉰다.
의식하지 않는 일상의 숨.
그러다 문득, 우리는 각자 숨 막히는 어느 계절을 지난다.
우리가 숲과 나무를 만나기 위해 ‘숨쉼 여행’을 떠나는 이유다.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는 자세로.
나무에게, 나무에서, 나무로.
3인의 여행작가 따라 숨 쉬기 좋은 33곳의 ‘숨쉼 여행’ 그리고 33가지 한 나무를 만난다.
무조건 지금 떠나는 개인 취향 여행!
무지개 여행!
오늘 푸르른 희망을 본다. 《the GREEN 숨쉼 여행》과 함께!
한 마음에 흔들리는 서로 다른 바람 같아서.
그럴 수 있다면 우리의 푸르른 순간을 오늘의 시간, 오늘의 자리에서
크고 깊이 숨 쉰다.“ - 프롤로그 中
3인의 여행작가가 온 마음으로 추천하는 도심 속, 바다 옆, 산자락에서 마주하는 나무가 숨 쉬는 공간들.
크고 깊이 숨 쉬기 좋은 ‘숨쉼 여행지 33곳’을 소개한다.
봄날의 무료함, 여름의 불볕더위, 어느 가을날의 쓸쓸함을 삼키며, 겨울 끝 다시 보는 숲과 나무의 희망을 들이킨다.
‘숨쉼 여행’에서 마주하는 단 하나의 나무.
숲이 있어 우리가 숨 쉬고, 숲속에서 나무가 숨 쉰다.
나무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고 우리는 다시 숨 쉰다.
의식하지 않는 일상의 숨.
그러다 문득, 우리는 각자 숨 막히는 어느 계절을 지난다.
우리가 숲과 나무를 만나기 위해 ‘숨쉼 여행’을 떠나는 이유다.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는 자세로.
나무에게, 나무에서, 나무로.
3인의 여행작가 따라 숨 쉬기 좋은 33곳의 ‘숨쉼 여행’ 그리고 33가지 한 나무를 만난다.
무조건 지금 떠나는 개인 취향 여행!
무지개 여행!
오늘 푸르른 희망을 본다. 《the GREEN 숨쉼 여행》과 함께!

the GREEN 숨쉼 여행 (무조건 지금 떠나는 개인 취향 여행 Rainbow series)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