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논문 쓰는 예술가》
예술가와 창작자를 위한 연구 입문서
AI 시대에 더욱 필요한 논문 읽기와 쓰기의 감각!
안성아 교수가 건네는 가장 다정한 단 하나의 논문 안내서!
자신만의 표현으로 예술적 가치를 세상에 선보이는 예술가
남들이 하지 않는 방향을 찾아 결과물로 연결하는 창작자
논리적 근거와 타당한 주장으로 질문에 답하는 연구자
▶ 창작의 과정에서 시작하는 연구“예술가가 연구방법을 배우면 자신의 직관을 더 설득력 있게 전달할 무기를 갖게 된다.” (17쪽)
《논문 쓰는 예술가》는 창작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위한 연구 입문서다. 저자는 ‘결국 예술가와 연구자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이라고 전한다. 예술가, 창작자, 기획자에게 논문 쓰기는 학위나 제도만을 뜻하지 않는다. 자신이 다루는 주제를 더 깊이 파고들고, 막연한 감각을 질문으로 바꾸며, 그 질문을 단단한 사고의 구조로 세상에 내놓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 책은 창작과 연구를 멀리 떨어진 영역으로 나누지 않고, 논리적인 텍스트를 읽으며 영감을 얻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논문 쓰기를 소개한다.
▶ 창작의 주제를 연구의 언어로
“설문지와 인터뷰는 단순히 도구의 차이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서 온다.” (44쪽)
연구방법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설문과 실험 등을 통해 얻은 숫자와 데이터로 세상을 읽는 양적연구, 다른 하나는 인터뷰와 관찰 등을 통해 얻은 이야기와 맥락으로 의미를 해석하는 질적연구다. 예술가에게는 후자가 조금 더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예술의 과정 자체가 현장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해석하는 일에 닿아 있기 때문이다. 반면 생각과 감각, 경험의 흐름을 숫자와 통계의 언어로 옮기는 일은 훨씬 낯설고 어렵게 다가온다. 저자는 교육과 연구 현장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바탕으로, 양적연구와 통계의 기본을 다정한 언어로 설명한다.
▶ 논문 읽기와 쓰기가 필요한 시대
“예술가에게 통계적 방법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겠지만 익숙해지면 하나의 언어로 생각하고 표현하게 된다.” (97쪽)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빠르게 일상에 들어온 지금, 정보는 넘치고 주장과 해석은 더 복잡해졌다. 이럴수록 필요한 것은 정보의 양이 아니라 무엇이 타당한 주장인지, 어떤 근거 위에 세워진 말인지 읽어내는 힘이다. 이 시대에 논문 읽기는 이러한 분별에 도움을 준다. 이야기와 맥락에 익숙한 예술가에게 숫자와 통계의 언어로 논문을 읽는 일은 쉽지 않다. 《논문 쓰는 예술가》는 논문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주장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는 논문 읽기와 쓰기의 감각을 예술가의 속도에 맞춰 설명한다. 논문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 창작으로 다시 돌아가는 논문의 완성
“논문을 쓴다는 것은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요동치는 감정을 다루는 법까지 훈련하는 시간이다.” (209쪽)
이 책은 논문 한 편의 완성을 넘어, 창작과 연구의 연결까지 함께 살핀다. 창작자가 자기 작업을 연구의 언어로 다시 바라보고, 연구를 다시 창작으로 연결하도록 돕는다. 작품 주제를 연구 질문으로 바꾸는 법, 가설과 변수, 연구모형, 설문과 실험, 표본과 통계의 기초, 논문 작성과 AI 시대의 연구 윤리까지 한 권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창작과 연구의 연결 가능성을 제시한다. 《논문 쓰는 예술가》를 통해 논문을 읽는 눈을 키우고 논문 쓰기를 시작하며, 자신과 작품 활동을 다른 시선으로 돌아볼 수 있다. 논문 완성의 끝에 작품에 관한 논리적 사고가 확장된다.
▶ 예술가의 내면을 담은 표지 그림 〈비우며 채우며〉
하나의 주제를 붙들고 파고드는 일은 여러 감각과 질문이 겹치고 얽히며 서서히 형태를 잡아가는 과정이다. 윤다영 작가의 표지 그림 〈비우며 채우며〉는 얼핏 복잡하고 뒤엉킨 듯 보이지만 오래 바라보면 저마다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의 질서를 이루는 우주를 떠올리게 된다. 흩어져 있던 생각과 감각, 질문과 메모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며 하나의 구조를 만들어가는 일. 논문 쓰기는 결국 그 복잡한 내면의 흐름을 다시 들여다보고, 자기만의 언어와 질서로 정리해 가는 과정이다. 〈비우며 채우며〉는 예술가의 우주 풍경이자 《논문 쓰는 예술가》가 보여주고자 하는 사유의 여정을 조용하면서도 선명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 구성
《논문 쓰는 예술가》는 저자의 연구방법론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연구방법의 여러 내용 가운데 논문 쓰기를 선택한 예술가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담았다. 논문 쓰기가 처음인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논문의 구조 안에서 정리하고 완성해가도록 이끈다. 연구의 시작 단계부터 현장의 경험을 조사하는 방법, 조사 이후 통계를 활용해 해석하는 과정, 마무리 단계에서 생각해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문화예술 분야의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더불어 몇 가지 디자인 요소는 예술가와 창작자에게 연구와 논문이 낯설고 무겁게만 보이지 않도록 고려한 선택이다.
■ 본문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Part Ⅰ에서는 예술가가 이미 연구자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관점에서 출발해, 연구 질문을 세우고 연구의 밑그림을 설계하는 과정을 다룬다. 자신의 질문에 맞는 연구방법을 살펴보며, 숫자와 이야기 그리고 혼합 연구의 가능성을 소개한다.
Part Ⅱ에서는 예술가 연구자에게 조금 더 낯설 수 있는 양적연구의 기초를 설명한다. 설문조사, 실험, 표본 등 양적연구의 과정을 소개하며, 사람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수집하고 연구를 설계할 것인지에 관한 기본을 설명한다.
Part Ⅲ에서는 수집된 숫자들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통계의 기본을 서술한다. 기술통계, 가설검정, t-검정, 분산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요인분석과 군집분석 등 통계 도구의 핵심을 정리하며, 연구 결과를 해석하고 의미를 꺼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Part Ⅳ에서는 예술가 연구자의 논문 완성을 향한 마무리 과정을 소개한다. 논문 구조와 작성, AI 활용과 연구 윤리, 발표와 게재, 학위논문 심사까지 이어지는 실제 논문 완성의 과정을 담아, 연구를 다시 창작과 실천으로 확장하는 길을 제시한다.
부록에는 처음 논문을 읽고 쓰는 독자가 실제로 참고할 수 있도록 연구방법 용어, 관객 조사 설문지 예시, 참고 문헌 목록을 수록했다.
■ 문화예술 분야의 연구 예시
책에 제시된 연구 사례들은 저자의 연구와 논문 지도 과정에서 문화예술 현장과 창작, 교육의 자리에서 출발한 연구들을 중심으로 선별되었다. 예술가가 실제 작업 과정에서 품은 문제의식이 어떻게 연구문제로 정리되고 논문의 언어로 답을 찾아가는지, 그 연결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경험 속에서도 연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질문을 발견하고, 이를 논문으로 발전시키는 흐름과 방법을 익힐 수 있다.
■ 왼쪽 정렬과 여백
본문을 왼쪽 정렬로 편집한 것은 단어와 문장 사이의 호흡을 살리고 읽는 흐름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다. 양쪽 정렬에서 생기기 쉬운 어색한 단어 분절을 줄이고, 처음 접하는 연구 용어와 개념을 좀 더 안정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텍스트 사이의 여백 또한 독자가 단어와 문장의 구조를 차분히 읽어낼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 손 글씨 형식의 도식과 그림
자신의 질문과 개념, 생각의 흐름을 손으로 직접 써 보는 일은 내용을 더 분명하게 이해하고 논문의 구조를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에 사용된 손 글씨 형식의 도식과 그림은 그러한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예술가와 창작자를 위한 연구 입문서
AI 시대에 더욱 필요한 논문 읽기와 쓰기의 감각!
안성아 교수가 건네는 가장 다정한 단 하나의 논문 안내서!
자신만의 표현으로 예술적 가치를 세상에 선보이는 예술가
남들이 하지 않는 방향을 찾아 결과물로 연결하는 창작자
논리적 근거와 타당한 주장으로 질문에 답하는 연구자
▶ 창작의 과정에서 시작하는 연구“예술가가 연구방법을 배우면 자신의 직관을 더 설득력 있게 전달할 무기를 갖게 된다.” (17쪽)
《논문 쓰는 예술가》는 창작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위한 연구 입문서다. 저자는 ‘결국 예술가와 연구자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이라고 전한다. 예술가, 창작자, 기획자에게 논문 쓰기는 학위나 제도만을 뜻하지 않는다. 자신이 다루는 주제를 더 깊이 파고들고, 막연한 감각을 질문으로 바꾸며, 그 질문을 단단한 사고의 구조로 세상에 내놓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 책은 창작과 연구를 멀리 떨어진 영역으로 나누지 않고, 논리적인 텍스트를 읽으며 영감을 얻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논문 쓰기를 소개한다.
▶ 창작의 주제를 연구의 언어로
“설문지와 인터뷰는 단순히 도구의 차이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서 온다.” (44쪽)
연구방법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설문과 실험 등을 통해 얻은 숫자와 데이터로 세상을 읽는 양적연구, 다른 하나는 인터뷰와 관찰 등을 통해 얻은 이야기와 맥락으로 의미를 해석하는 질적연구다. 예술가에게는 후자가 조금 더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예술의 과정 자체가 현장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해석하는 일에 닿아 있기 때문이다. 반면 생각과 감각, 경험의 흐름을 숫자와 통계의 언어로 옮기는 일은 훨씬 낯설고 어렵게 다가온다. 저자는 교육과 연구 현장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바탕으로, 양적연구와 통계의 기본을 다정한 언어로 설명한다.
▶ 논문 읽기와 쓰기가 필요한 시대
“예술가에게 통계적 방법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겠지만 익숙해지면 하나의 언어로 생각하고 표현하게 된다.” (97쪽)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빠르게 일상에 들어온 지금, 정보는 넘치고 주장과 해석은 더 복잡해졌다. 이럴수록 필요한 것은 정보의 양이 아니라 무엇이 타당한 주장인지, 어떤 근거 위에 세워진 말인지 읽어내는 힘이다. 이 시대에 논문 읽기는 이러한 분별에 도움을 준다. 이야기와 맥락에 익숙한 예술가에게 숫자와 통계의 언어로 논문을 읽는 일은 쉽지 않다. 《논문 쓰는 예술가》는 논문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주장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는 논문 읽기와 쓰기의 감각을 예술가의 속도에 맞춰 설명한다. 논문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 창작으로 다시 돌아가는 논문의 완성
“논문을 쓴다는 것은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요동치는 감정을 다루는 법까지 훈련하는 시간이다.” (209쪽)
이 책은 논문 한 편의 완성을 넘어, 창작과 연구의 연결까지 함께 살핀다. 창작자가 자기 작업을 연구의 언어로 다시 바라보고, 연구를 다시 창작으로 연결하도록 돕는다. 작품 주제를 연구 질문으로 바꾸는 법, 가설과 변수, 연구모형, 설문과 실험, 표본과 통계의 기초, 논문 작성과 AI 시대의 연구 윤리까지 한 권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창작과 연구의 연결 가능성을 제시한다. 《논문 쓰는 예술가》를 통해 논문을 읽는 눈을 키우고 논문 쓰기를 시작하며, 자신과 작품 활동을 다른 시선으로 돌아볼 수 있다. 논문 완성의 끝에 작품에 관한 논리적 사고가 확장된다.
▶ 예술가의 내면을 담은 표지 그림 〈비우며 채우며〉
하나의 주제를 붙들고 파고드는 일은 여러 감각과 질문이 겹치고 얽히며 서서히 형태를 잡아가는 과정이다. 윤다영 작가의 표지 그림 〈비우며 채우며〉는 얼핏 복잡하고 뒤엉킨 듯 보이지만 오래 바라보면 저마다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의 질서를 이루는 우주를 떠올리게 된다. 흩어져 있던 생각과 감각, 질문과 메모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며 하나의 구조를 만들어가는 일. 논문 쓰기는 결국 그 복잡한 내면의 흐름을 다시 들여다보고, 자기만의 언어와 질서로 정리해 가는 과정이다. 〈비우며 채우며〉는 예술가의 우주 풍경이자 《논문 쓰는 예술가》가 보여주고자 하는 사유의 여정을 조용하면서도 선명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 구성
《논문 쓰는 예술가》는 저자의 연구방법론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연구방법의 여러 내용 가운데 논문 쓰기를 선택한 예술가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담았다. 논문 쓰기가 처음인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논문의 구조 안에서 정리하고 완성해가도록 이끈다. 연구의 시작 단계부터 현장의 경험을 조사하는 방법, 조사 이후 통계를 활용해 해석하는 과정, 마무리 단계에서 생각해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문화예술 분야의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더불어 몇 가지 디자인 요소는 예술가와 창작자에게 연구와 논문이 낯설고 무겁게만 보이지 않도록 고려한 선택이다.
■ 본문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Part Ⅰ에서는 예술가가 이미 연구자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관점에서 출발해, 연구 질문을 세우고 연구의 밑그림을 설계하는 과정을 다룬다. 자신의 질문에 맞는 연구방법을 살펴보며, 숫자와 이야기 그리고 혼합 연구의 가능성을 소개한다.
Part Ⅱ에서는 예술가 연구자에게 조금 더 낯설 수 있는 양적연구의 기초를 설명한다. 설문조사, 실험, 표본 등 양적연구의 과정을 소개하며, 사람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수집하고 연구를 설계할 것인지에 관한 기본을 설명한다.
Part Ⅲ에서는 수집된 숫자들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통계의 기본을 서술한다. 기술통계, 가설검정, t-검정, 분산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요인분석과 군집분석 등 통계 도구의 핵심을 정리하며, 연구 결과를 해석하고 의미를 꺼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Part Ⅳ에서는 예술가 연구자의 논문 완성을 향한 마무리 과정을 소개한다. 논문 구조와 작성, AI 활용과 연구 윤리, 발표와 게재, 학위논문 심사까지 이어지는 실제 논문 완성의 과정을 담아, 연구를 다시 창작과 실천으로 확장하는 길을 제시한다.
부록에는 처음 논문을 읽고 쓰는 독자가 실제로 참고할 수 있도록 연구방법 용어, 관객 조사 설문지 예시, 참고 문헌 목록을 수록했다.
■ 문화예술 분야의 연구 예시
책에 제시된 연구 사례들은 저자의 연구와 논문 지도 과정에서 문화예술 현장과 창작, 교육의 자리에서 출발한 연구들을 중심으로 선별되었다. 예술가가 실제 작업 과정에서 품은 문제의식이 어떻게 연구문제로 정리되고 논문의 언어로 답을 찾아가는지, 그 연결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경험 속에서도 연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질문을 발견하고, 이를 논문으로 발전시키는 흐름과 방법을 익힐 수 있다.
■ 왼쪽 정렬과 여백
본문을 왼쪽 정렬로 편집한 것은 단어와 문장 사이의 호흡을 살리고 읽는 흐름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다. 양쪽 정렬에서 생기기 쉬운 어색한 단어 분절을 줄이고, 처음 접하는 연구 용어와 개념을 좀 더 안정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텍스트 사이의 여백 또한 독자가 단어와 문장의 구조를 차분히 읽어낼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 손 글씨 형식의 도식과 그림
자신의 질문과 개념, 생각의 흐름을 손으로 직접 써 보는 일은 내용을 더 분명하게 이해하고 논문의 구조를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에 사용된 손 글씨 형식의 도식과 그림은 그러한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논문 쓰는 예술가 (예술가와 창작자를 위한 연구 입문서)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