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하는 법을 알았더라면 덜 아팠을 것이다
부칠 수 없는 편지가 있다. 그래서 바람결에 부쳐야 하는 편지는 애절하고도 슬플 수밖에 없다. 이경입의 시들이 그렇다. 사랑하는 대상에게 결코 다가갈 수 없는 자기만의 고백들. 그러나 가슴속을 환히 비춰주는 그분이 계시기에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채울 수 있다. 절절한 사랑의 언어,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소망의 시편들.
부칠 수 없는 편지가 있다. 그래서 바람결에 부쳐야 하는 편지는 애절하고도 슬플 수밖에 없다. 이경입의 시들이 그렇다. 사랑하는 대상에게 결코 다가갈 수 없는 자기만의 고백들. 그러나 가슴속을 환히 비춰주는 그분이 계시기에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채울 수 있다. 절절한 사랑의 언어,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소망의 시편들.
바람결에 그려진 시 (이경입 시집)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