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키우기만 해도 약이 되는 반려식물 분경 석부작

집안에서 키우기만 해도 약이 되는 반려식물 분경 석부작

$38.00
Description
보고 듣고 만지며 먹으며 느끼는 오감체험
30여 년 동안 민속식물 야생초 연구의 한길로만 걸어왔던 분경 석부작 명인 조우현. 지금까지 그가 연구하고 공부하고 경험했던 모든 것들이 이 한 권의 책에 집대성되어 있다. 분화 분경 석부작 목부자 등 그의 빼어난 작품들을 전시장이나 화원이 아닌 이 책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이나 노하우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 민속식물의 소중함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의 산과 들에는 수많은 민속식물이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무관심 속에 생소하고 낯선 식물로 전락하여 멸종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취미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원예용에만 눈길을 주어 정작 우리 민속식물들은 10여 가지의 이름조차 아는 사람이 극소수에 불과하다.
민속식물은 모두가 식용이요 약재이며 관상용이다. 화려함이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관심 속에 멀어져 잡초처럼 취급당하고 있으나 사실은 어느 나라 식물보다 이롭고 고마운 식물이다.

반려식물, 집안에 두고 키우기만 해도 약이 된다고?
우리 민속식물을 발굴하여 보존하고 가꾸며 자연스럽게 피부로 느끼려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때로는 우리 몸속의 병을 치유하는 약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식용으로 사용하며 집안에서나 업무공간에서는 반려식물로서 환경개선에도 큰 기여를 한다. 공기 정화에서 미세먼지를 흡수하여 우리의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심신의 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물론이다.
저자

조우현

지산조우현
분경석부작명인.충남서천에서출생했다.한국민속식물원한국약초산업학교이사장,사단법인한국민속식물생산자협회회장,한국석부작문화총연합회회장,민속식물보존협회고문이다.2010년대통령상을비롯2009년환경부장관상,2008년국무총리상,2006년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등다수의상을수상했다.

목차

분화
야생화를취미로즐기는방법|야생화를키우며즐기려는목적|초심자를위한분화의기초상식|분갈이의기본|식물과용토|액비만드는법|자연경관집에서즐기는법|베란다조경|베란다텃밭

분경
민속식물의소중함|민속식물을이용한분경의기본|관상가치를가진민속식물|분경연출기법|분경연출순서|분경연출구도학|석부작과목부작연출법|다양한분경연출법

석부작
석부작연출에서감상까지|우리와함께살아가는식물|석부작의5대요소|접착제로석부작하는방법|다양한석부작연출법

목부작
목부작의기본과구도|목부작소재방부처리방법|다양한목부작연출법
공예품작품편
다양한공예품연출법

민속품작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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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작품편
다양한재활용품작품연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