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윤석홍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보고 느낀 일상의 기억과 삶의 편린을 시인의 몸과 마음 한곳에 담아두었던 글을 매주 한 편씩 꺼내 보여주고 있다. 아픈 지구별이 우리에게 보내는 시그널의 의미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지구별이 아프다 (윤석홍 산문집)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