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미국편 (갭이어 1기 여행과 글쓰기)

시작: 미국편 (갭이어 1기 여행과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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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3월부터가 이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나와 중학교 2, 3학년을 함께 보내던 영찬이의 미국 유학이 이 이야기의 원인이 되었다. 3월쯤부터 미국 여행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장난(?)식으로 하던 말이 4월의 부모님들 PT와 티켓팅까지 가 버렸다. 그렇게 하여 나와 3명의 친구들과 다돌 쌤의 미국 여행이 확정되었다. 우리도 미국 여행에 대해 조금은 계획을 짜고 알아 가야 하기 때문에 온라인 사전 모임을 갖기로 했다. 그렇게 사전 모임 당일이 왔다. 하지만 내가 손가락 이슈 때문에 사전 모임에 늦어 버렸다. 그런데도 참 좋은 분위기였다.

1년 만에 처음 얼굴을 본 영찬이가 기대가 되었다. 처음 딱 줌을 켜자 영찬이의 머리가 보였다. 영찬이가 머리를 망친 것 같다. 마이콜 같았다. 그 후 유심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딱 20-30GB 정도 사면 좋을 것 같다.

?미국에서 참 많은 사진을 찍을 거고 한국과 날씨가 다르기 때문에 옷 이야기가 나왔다. 난 패셔니스타이기 때문에 옷 걱정은 별로 없다. 이제부터 나의 멋진 글이 시작될 거다.
저자

나경민

출간작으로『시작:미국편』등이있다.

목차

1.준비
2.걱정
3.시작
4.만남
5.박물관을가다/찰스턴
6.위기/잭슨빌
7.탤레해시
8.충격적인일/팬서콜라기숙사
9.아웃백
10.아울렛
11.유니버설스튜디오
12.의지/NBA
13.보스턴설렁탕
14.블루바이크
15.지루한즐거움/하버드
16.뉴욕으로
17.자유의여신상
18.뉴욕을한눈에/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19.붐비는사람보다더불편했던것/타임스퀘어
20.아쉬움/메트로폴리탄미술관
21.필라델피아월마트
22.공갈빵/로댕미술관
23.고기사랑/워싱턴DC
24.여유백악관
25.버지니아사파리
26.글쓰기/스타벅스
27.칙필레
28.PCR검사월그린
29.선물사기/샬럿에서의마지막밤
30.LEAVE
31.여행
32.글쓰기
33.다시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