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숨겼을까? (황인원의 질문의 시 | 반양장)

무엇을 숨겼을까? (황인원의 질문의 시 |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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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무엇을 숨겼을까?』는 2007년부터 여러 매체에 시인의 창의적 사고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용적 아이디어로 전환되는 방법 등을 제시한 문학경영, 시경영 창시자인 황인원 시인의 3번째 시집이다.
저자

황인원

시인이자,코치이며,시詩경영전문가,신문사기자로활동한전직언론인이다.
1986년〈시조문학〉(시조),1990년〈민족문학선집〉(시)으로작품활동을시작했다.1998년성균관대에서〈1950년대시의자연성연구〉로문학박사학위를받았고,중앙일보·경향신문기자를지내며경기대,성균관대,광운대등여러대학에서강의를했다.이후경기대국문과교수를지내기도했다.
2008년부터「이코노믹리뷰」「DBR」등에시인의창의적사고가비즈니스현장에서실용적아이디어로전환되는방법등을제시한문학경영,시경영창시자다.세계최초로시인들의창작방법에서사고思考플랫폼툴을추출했다.
지금은문학경영연구원을창업,시활용경영기법이기업을어떻게변화시킬수있는지를전파하고있다.한국코치협회인증코치이며미美갤럽강점코치로비즈니스코칭,라이프코칭도한다.
저서로시집〈생각의뼈〉〈비밀이비밀인이유〉와시경영서,전문서적등30여권이있다.

목차

시인의말시집사용설명서

1~81

출판사 서평

2007년부터여러매체에시인의창의적사고가비즈니스현장에서실용적아이디어로전환되는방법등을제시한문학경영,시경영창시자인황인원시인의3번째시집이다.등단40년이가까워오지만그동안2권의시집만을상재했던그.이번시집에는274개의질문으로시집을꾸몄다.이름하여‘질문의시’다.편당3개나4개의질문이있다.질문들이대체로시적이어서답을과학적으로찾으면안된다.상상력을동원해시적으로추리해야한다.

저자는시인의말에서이시집을어떻게읽으면좋은지를말한다.
“세상모든존재는인간과같다.인간처럼생각하고보고듣고말하고행동할수있다.이를전제하면존재들이현상으로보여주는마음을읽을수있다.그마음에서우리는엄청난지혜를얻을수있다.정답은없다.빈페이지를활용해질문의시가무엇을묻는것인지를생각하고,그답은무엇인지옆페이지에써보자.그후옆에‘질문의시’와비슷한질문을만들어적어보자.그리고또그답을작성해보자.사물이나자연의마음을읽으면시적표현이가능해져이시대에필요한감성으로연결될수있다.고착화한지식이나사고思考에서벗어나세상을살아가는데필요한관점전환질문이가능해지게된다.뿐만아니라상상력키우는좋은도구가될것이다.‘질문의시’를활용하는방법이다.”
이런이유로시는모두왼쪽페이지에있고사람의눈이더잘가는오른쪽페이지를활용하도록했다.실용적시읽기를원하는시인의바람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