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사람들이 꺼리는 수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시를 곁들여서 재미있게 설명하는 ‘시가 흐르는 수학 이야기’ 책이다. 먼저, 수학과 과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수의 탄생과 진화 과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그리고 그동안 알려진 몇 가지 수열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들려주고 있으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수많은 수열과 그 속에 담겨있을 신비한 이야기들에 대해서도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다. 수학의 꽃이라고 칭할 수 있는 ‘미분’에 대한 개념을 포함해서 ‘해’(solution)와 ‘수학적 모델링’에 대한 개념을 자연과 물리 현상들을 동원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주변의 기계적이거나 전기적인 시스템을 미분 방정식으로 설명하며 일상의 문제들을 모두 수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주식 변동 이야기, 호모사피엔스 파동, 타코마 다리 이야기 등이 등장한다. 과학자이며 시인인 필자가 삶을 ‘휴먼 파동’으로 보고 어떻게 설명하는지, 그리고 사회를 ‘휴먼 회로망’으로 보고 어떻게 수학적으로 풀어가는지 그의 생각과도 만날 수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시공을 넘나드는 기술들을 감상할 수 있다. 곳곳에 등장하는 수식들은 무시해도 무방하나 깊이 이해하기를 원하는 소수의 독자를 위해서 본문과 미주에 남겨 놓았다. 『수학을 시로 말하다』는 총 9장으로 되어 있으며, 장마다 시들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본문 전체를 시를 감상하듯이 읽어주길 바란다.
독자대상: ① 수학에 호기심이 있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또는 일반인.
② 수학을 주제로 창작을 꿈꾸는 사람들.
특징: ① 어려운 수학 개념들을 서정적인 시와 함께 사색하게 해준다.
독자대상: ① 수학에 호기심이 있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또는 일반인.
② 수학을 주제로 창작을 꿈꾸는 사람들.
특징: ① 어려운 수학 개념들을 서정적인 시와 함께 사색하게 해준다.
수학을 시로 말하다 (수학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