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위험한 빨대 (양장본 Hardcover)

작지만 위험한 빨대 (양장본 Hardcover)

$14.34
Description
쉽게 쓰고 버리는 작은 플라스틱 빨대가 바다거북에게는 얼마나 큰 위험인지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길어 봤자 20분 사용, 분해하는 데에는 족히 200년이 넘게 걸리는 플라스틱 빨대.
이 책은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빨대를 바다거북이 삼키게 되어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주인공인 펭귄의 눈으로 보여준다. 작은 빨대를 통해 인간과 생태계의 밀접한 관계를 알게 되고,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펭귄과 함께하는 약속이 있다.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당장 모든 환경 문제가 해결될 순 없겠지만,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 줄거리

바닷속 거북이도 마을의 사람들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파티가 열렸고 사람들이 사용하고 버린 빨대는 빗물에 휩쓸려 바다로 흘러가게 된다. 마침 배가 고팠던 거북이가 빨대를 먹이로 착각하고 삼켜버렸다.
“켁켁- 살려주세요!”
이때 갑자기 나타난 펭귄 친구! 과연 거북이는 무사할 수 있을까?
저자

엘리프요낫토아이

이스탄불에서태어나보아지치대학교에서공부했다.번역가,칼럼니스트,소설가로성인을위한글을썼으며2016년투뎀문학상을받은이후부터아동문학가로활동중이다.내셔널지오그래픽강사로도활약하는그녀는어린이들을위해지구와자연환경에관한작품을많이쓰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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