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try Vol 1: 사랑의 순간들로의 여행
Description
다른 이들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까요?
배우, 아트디렉터, 마케터, 농부, 서점 주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직업만큼 삶도, 사랑의 모습도 다채로운 커플들.
브랜드 바른생각이 모은 일곱 가지 사랑,
소중한 ‘사랑의 순간들로의 여행’을 만납니다.
사랑을 시작하면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만의 시간과 공기를 만나기 위한 작당모의 끝에, 혹은 무던하게 훅, 떠나버리는 여행. 어디로 가든 연인은 즐겁습니다. 낯선 둘만의 시간이 시작되니까요.
브랜드 바른생각이 처음 선보이는 매거진 〈POETRY〉 첫 호의 주제는 바로 ‘사랑의 순간들로의 여행’입니다. 직장인으로, 배우로, 서점 주인으로, 농부로 삶을 이어가는 일곱 커플들을 만나 일곱 가지 사랑과 여행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랑을 시작하던 때, 둘의 다름을 발견하던 때, 그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로 버무리며 여전히 성장하는 나날들. 하나가 둘이 되는 이야기는 왜 이렇게 재밌는 걸까요? 서로의 사소한 추억에서부터 사랑에 관한 색다른 생각, 관계를 오래도록 행복하게 유지하는 방법, 우리의 사랑을 더욱 탄탄하게 해줄 고민상담소와 브랜드 소개, 사랑에 관한 독특한 시각을 전하는 시와 소설까지. 바른생각이 담은 일곱 가지 사랑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나의 사랑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ETRY〉는 연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사랑을 응원하는 브랜드 바른생각이 사랑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과 공간, 브랜드 이야기를 전하는 ‘Love and Lifestyle’ 매거진입니다. 〈POETRY〉는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 사이가 촘촘히 모여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만들 듯, 연인의 사랑 그 자체가 시를 쓰는 것과 같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자

바른생각 편집부

연인들의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지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브랜드 바른생각은 국내 피임 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시작해 올바른 성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성은 결국 건강한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으로 사랑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바른생각이 만드는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보다 올바른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Poetry Vol 1: 사랑의 순간들로의 여행] 목차]

출판사 서평

“올바른 생각이 모여 문화가 되다”
브랜드 바른생각의 첫 번째 실험
2014년, ‘바른생각’ 콘돔을 내놓으며 존재감을 알린 브랜드 바른생각. 금기시되던 이 중요한 제품을 유니크한 네이밍과 높은 제품력으로 양지로 끌어내는 일에 기여했습니다. 젊은 층이 열광했고, 업계 선두로 올라섰어요. 어린이 청소년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심어주거나 청년들에게 건강한 성에 대해 알리려는 다양한 시도도 병행했습니다. 바른생각은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올바른 생각이 모여 문화가 되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올바른 성문화를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이 되자는 의지의 표현이죠. 그래서 바른생각은 성의 본질, 바로 ‘사랑’을 떠올렸습니다. 건강한 사랑에서부터 올바른 성이 시작되니까요. 그래서 바른생각은 건강한 사랑을 이어가는 커플들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들의 사랑에서 많은 이들이 영감을 받기를 바라면서요. 〈POETRY〉는 성이라는 주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려는 바른생각의 첫 번째 실험입니다.

조금 더 건강하게 잘 사랑하고 싶다면
사랑, 글로 배워봐요
혹시, 사랑을 글로 배웠느냐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보통 교과서적인 사랑 이론을 읊는 이들에게 건네는 농담이죠. 연애나 결혼 같은 실전은 분명 다릅니다. 하지만 바른생각은 ‘사랑과 그들의 라이프스타일’ 소소하고도 진솔하게 담은 매거진을 통해 보여주며 사랑에 영감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했어요. 책에는 〈2억 9천: 결혼전쟁〉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승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을 줬던 신혜선, 최광원 커플의 사랑에 관한 남다른 가치관과 배우이자 서점지기로 살며 묵묵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박세인, 권주영 커플의 이야기 같이 사랑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커플들의 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외에도 프리랜서 마케터, 유튜버, 농부 커플 등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을 다뤘어요. 글로 배워도 좋을 만한 멋진 사랑 이야기들이죠.

연인들의 성장을 돕는
여행지와 브랜드들을 만나다
연인에게 여행은 온전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함께 낯선 곳을 경험하며 둘만의 추억을 쌓는 시간이기도 하죠. 연인들은 어느 곳으로 떠나고 싶어할까요? 어떤 길을 걷고, 어떤 사진을 주로 남길까요? 일곱 커플이 제안하는 다양한 여행의 장소와 그들이 여행을 떠올리며 추억하는 여행의 이야기는 곧 사랑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그야말로 ‘사랑의 순간들로의 여행’이죠. 매거진 속에는 당장이라도 연인의 손을 잡고 가볼 만한 멋진 장소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제품들도 소개합니다. 바른생각의 다양한 제품들, 서울브루어리의 특별한 맥주 이야기, 행복을 전하는 해피어마트, 제로웨이스트숍 노노샵, 파리에서 온 독립서점 오에프알 서울, 커플다이어리 앱 썸원까지 연인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브랜드 이야기들을 실었습니다.

황혜경 시인과 우다영 소설가의 신작부터
배우 안희연의 사랑에 관한 진솔한 인터뷰까지
사랑에 관한 다양한 목소리를 담다
〈POETRY〉는 사랑과 여행에 관한 시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느낌 氏가 오고 있다』를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발표한 황혜경 시인의 사랑에 관한 독특한 시각을 담은 신작이에요.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로 젊은 세대의 공감을 얻은 우다영 소설가는 ‘오키나와 날씨’라는 단편에 함께 여행을 떠난 젊은 연인의 심리를 재밌게 담아냈습니다. 그룹 EXID 하니로 알려진 배우 안희연의 인터뷰도 있습니다. 스스로의 삶과 사람들을 사랑하고, 깊게 생각할 줄 아는 그에게 사랑은 그 존재 자체로 귀하다는 것을 배워봅니다. 신이어마켙에서 창작자로 활동하는 여섯 명의 할머니들의 고민 상담소도 열었습니다. 인생 쓴맛 단맛 다 본 할머니들이 연애와 결혼에 관해 유쾌하고 따뜻한 충고를 전합니다. 사랑에 관한 교과서는 아니지만 건강한 사랑, 서로를 보듬는 사랑, 함께 성장하는 사랑을 하고픈 이들이라면 〈POETRY〉에 담긴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