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담은 시집

엄마를 담은 시집

$11.05
Description
엄마라는 단어 속에는 수많은 감정과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기쁨과 사랑, 때로는 그리움과 아픔까지도. 『마음시집선 006 엄마』는 51명의 시인이 각자의 언어로 그려낸 엄마의 모습과 이야기를 한 권의 시집에 담았습니다.

『마음시집선 006 엄마』는 시인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온 엄마에 대한 애틋한 기억과 따뜻한 사랑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공간입니다. 한 편, 한 편 넘길 때마다 우리의 삶을 지탱해 온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품이, 누군가에게는 멀리서 바라보는 그리움이었을 엄마. 51명의 시인들의 시선을 통해 엄마라는 존재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마음시집선 006 엄마』. 이 책이 여러분에게도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저자

작자미상

목차

엄마를담은시집

4월의청보리밭_수연/바다에서살아가는방법_허종주/엄마에게편지가온다면_정이을/싫증_고태호/엄마의하모니카_신지은/엄마의고들빼기김치_서미연/그저,잘살아라_윤현정/향희_김다혜/꿀팁_김기봉/그말하나_최이서/입춘_시글하다/벚꽃_인아/나도엄마만큼크고싶은데그건너무욕심인걸_강민지/어머니의사랑_박규열/당신은세상을수놓은빛나는꽃이었기에_장미영/구름이된엄마_연이글/라일락프루스트_김태형/귀지_최예빈/이불무덤_김용기/존재_Ello/바늘귀_전소은/여름딸기_안규희/한단어로_이겸/내엄마_김미영/오아시스_정오/손톱_강설/선택_리시아/겨울바람_bluecoke/당신의행복을바랍니다_정명진/대보름_이경순/엄마의두손_들겨울/상서편을전해못올리는이유는_너에게_/Longingformom_장지미/어머니의삶_광현/엄마의아픔_강대진/엄마마음을몰라줘서_황서현/평생동안부르고싶은_문병열/엄마에게_signature/보라색_최다빈/거짓말_정승현/기다림_황주희/노스텔지어의뜨개바늘_김여진/고마운내엄마_lilylove/우리엄마,우리어머니께_오렌지옴/봄바람타고엄마가온다_김성희/숲_한비/청춘이그립진않지만싫진않다고_이정현/병실에서_이여름/엄마,당신의곁에서_나경/해피엔딩_손아정/엄마의기도_엄마후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