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 정회석이 엮고 쓴 ‘심청가’
-보성소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 소리책
-보성소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 소리책
이 책은 202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명창 정회석이 엮고 쓴 책이다. 저자의 조부 정응민(1935, 1936)과 부친 정권진(1972) 양대에 걸쳐 정리한 심청가 창본과, 저자 정회석 명창이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을 계기로 이를 연구한 논문이 실려 있다.
정응민의 심청가는 박유전의 강산제를 전승했고 박유전의 소리는 모흥갑의 강산제에서 유래된 것이므로, 이 심청가는 모흥갑-박유전-정재근-정응민-정권진-정회석 6세대에 걸쳐 약 200년간 전승된 소리이다.
판소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헌으로는 박유전 제 『심청가(정응민 창본)』와 김세종 제 『춘향가(장재백 창본)』를 꼽는데, 모두 보성소리의 옛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창본을 통해 강산제 심청가의 전승 과정을 소상하게 밝힐 수 있고, 아울러 1920~30년대 바탕소리의 실상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정회석 명창이 엮은 이 책을 통해 그의 선대가 연행했던 판소리 사설과 장단 등 기본적인 음악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저자의 조부 정응민의 창본은 심청가, 춘향가, 수궁가가 있고, 부친 정권진의 창본은 판소리 다섯 바탕을 정리한 필사본, 노트본, 출판본 형태로 남아 있다. 여기에는 보성소리의 옛 모습과 시대에 따라 변화되어 온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보성소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소리책으로, 장차 우리 판소리를 이어 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이자 교과서가 될 것이다.
정응민의 심청가는 박유전의 강산제를 전승했고 박유전의 소리는 모흥갑의 강산제에서 유래된 것이므로, 이 심청가는 모흥갑-박유전-정재근-정응민-정권진-정회석 6세대에 걸쳐 약 200년간 전승된 소리이다.
판소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헌으로는 박유전 제 『심청가(정응민 창본)』와 김세종 제 『춘향가(장재백 창본)』를 꼽는데, 모두 보성소리의 옛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창본을 통해 강산제 심청가의 전승 과정을 소상하게 밝힐 수 있고, 아울러 1920~30년대 바탕소리의 실상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정회석 명창이 엮은 이 책을 통해 그의 선대가 연행했던 판소리 사설과 장단 등 기본적인 음악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저자의 조부 정응민의 창본은 심청가, 춘향가, 수궁가가 있고, 부친 정권진의 창본은 판소리 다섯 바탕을 정리한 필사본, 노트본, 출판본 형태로 남아 있다. 여기에는 보성소리의 옛 모습과 시대에 따라 변화되어 온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보성소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소리책으로, 장차 우리 판소리를 이어 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이자 교과서가 될 것이다.
심청가 (양장본 Hardcover)
$6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