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정체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밝힌다)

문재인의 정체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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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공안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가 감수하고
자유민주당 산하 자유민주아카데미에서 발간한 책!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밝힌 문재인 흑서
자유민주당 산하 자유민주아카데미에서 발간한 책 『문재인의 정체』은 저자 장삼이 쓰고 공안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가 감수한 책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대통령이 된 후에도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자유'에 대해서는 거의 말한 적이 없는 문재인이 과연 자유민주주의자인가 아니면 사회주의 공산주의자인가, 혹은 김일성주의자 북한주의자는 아닌가 하는 물음을 던지며 이 책은 시작합니다.

노무현 사후 문재인이 좌익진영 전체의 구심점이 되어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릴 때까지 문재인의 행적을 추적하며 그의 이념 정체성을 탐색합니다. 이 과정에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3기에 걸친 좌익의 집권이 거짓과 조작과 선전 선동의 전통적 공산주의 혁명 기술을 구사한 정권 장악임을 밝힙니다. 문재인이 좌익세력의 수장이 되어 세월호참사에서 대통령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 그리고 문재인 자신의 대통령 취임까지 3년간의 정국에 대해 거짓과 조작을 밝히고 진실을 말합니다. 문재인이 스스로 말한 촛불혁명이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하고 북한화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사기혁명이며 국민이 속고 당한 혁명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이 과정에서 탄핵정국의 많은 거짓과 진실을 알게 될 것이며 특히 국정농단, 적폐세력, 블랙리스트 등은 자유민주 세력을 숙청하기 위한 프레임 언어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분명해질 것입니다.

이어 문재인의 통치 5년간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하고 북한화하는 그의 국정운영에 대해 설명합니다. 먼저 사회의 공정성과 법치주의가 크게 훼손되고 국민은 철저히 나눠지고 쪼개졌으며, 경제는 늘 발전하던 대한민국 70년의 흐름이 꺾어져 총체적인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으며, 정치의 영역은 종북세력이 국회 사법부 언론 노동계를 장악하여 대한민국을 온전한 좌익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진지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반미 배일 친중 종북의 반자유진영, 친공산진영의 외교와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안보가 크게 위험해졌음을 말합니다. 이 과정에서 문재인 세력이 고의적으로 집값을 올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줄이며 현금살포식 재정정책을 쓰며 부유한 국민을 정부 의존적인 가난한 인민으로 만들고, 정부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공무원 수를 늘리고 세금을 크게 올리는 등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어간 사실을 밝힙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아닌 북한과 김정은을 위한 통치로 일관한 문재인 정권에 의해 북한 정통성이 더욱 공고히 되고, 남북의 대립에서 북한이 우위를 점하는 결과를 낳았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국방과 안보가 크게 위험해졌음을 설명합니다.
저자

장삼

저자의 이름은 장삼이다. 장삼이사張三李四의 그 장삼이다. 이름 그대로 대한민국 아무 동네에나 사는 일개 국민이다. 중국 문학과 정치학을 공부했고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문재인의 시대, 팍팍하고 고달픈 생계를 견뎌내야 하는 것은 그를 대통령으로 선택한 국민의 업보였다 치더라도 그의 통치는 온통 이해되지 않는 일로 가득했다. 의문이 깊었다. 그의 정체를 알고 싶었다. 그의 이념과 행적을 추적하고 그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통치했는지를 관찰한 이유다.

그는 자신의 공산주의자 정체성을 감추고 있었고 무수한 거짓말과 조작된 사실로 국민을 선동했으며 수많은 반역 행위를 하는 듯 보였다. 그는 북쪽으로 가고 있었다. 그를 따라가며 알게 된 것을 하나씩 말하려 한다.

목차

 감수를 마치고·4 -- 고영주 변호사
 들어가는 글·7 -- 장삼
새로운 시대 / 그는 어느 쪽인가 국민은 기억하고 있다 / 거짓말과 기록 / 투표의 힘

제1장 문재인 그 사람

1절 의문
누구의 반역인가 / 혁명이라니 / 두려움 의문과 해답

2절 인간 문재인
1. 누가 그를 인권변호사라 했는가·46
근로자 퇴직금 120억 원 / 오토 웜비어 피해자에 대한 침묵 / 속았습니다
2. 당신이 민주화 유공자라니·55
태국과 홍콩의 착각 / 염동연과 장기표의 분통 노무현이 쏜 빛인가 / 또 속았습니다
3. 좀스럽고 민망하고 비겁한 반칙왕·63

3절 세월호유병언 그리고 문재인
1. 유병언과 문재인·68
무엇이 미안하고 고마웠나 / 그들의 인연 왜 돈을 받아내지 않았을까 / 특혜 또 특혜
2. 이 참사의 책임은·78
그들의 관계 / 참사의 씨앗 / 문재인의 책임 박근혜가 책임질 일인가

4절 문재인의 좌익본색
1. 문재인의 정체를 의심한 사람들·88
국민을 직접 고소하는 대통령 / 고영주의 전쟁 그의 이념 정체성을 뚫어본 두 지성
2.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로 보는 10가지 이유·97
하나, 신영복과 리영희로부터 배운 사람 둘, 베트남 공산화에 희열을 / 셋, 선택적 참배 넷, 자유를 말하지 않는 사람 다섯,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여섯, 평양 부역자 / 일곱, 동지들의 정체성 여덟, 자유민주주의 정부 공격의 총지휘자 아홉, 거짓과 조작의 촛불혁명, 그 최종 수혜자 열, 대남 혁명과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꼭대기

제2장 북한주의자들과 그들의 혁명

1절 사라진 공룡을 살리는 혁명
1. 북한주의자 그들의 꿈·124
북쪽으로 가는 사람들 / 주체사상이란 남한 흡수, 그 포기되지 않는 꿈
2. 뜨거운 이름, 혁명과업·132
주한미군을 철수하라!! /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 고려연방제가 답이다!!
3. 공룡이 살아났다·135
김일성주의자들의 혁명 / 공룡의 화석이 살아났다 마지막 좌익혁명

2절 혁명 동지들
1. 지하에서 온 동지들·143
문재인의 사람들 / 김일성이 만든 남한의 지하조직 통혁당의 잔당 / 막후의 종북 원로들
2. 주사파 동지들·156
내가 누군지 아느냐 / 학생 김일성주의자 그들이 투쟁한 것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다 정치판의 최대 파벌이 되다 / 학교로 간 주사파 전교조 산업 현장의 주사파 민노총 / 문재인의 동지 이석기
3. 주사파는 죽지 않는다·172
먼저 떨어진 북한의 핵폭탄 전대협 주사파의 새로운 시대 한총련 / 주사파는 사라지지 않는다 올 것이 왔다, 주사파 어벤저스




3절 북한 정권과 내통하는 사람들
1. 그들은 이렇게 내통했다·183
지하 혁명조직의 내통 / 북한과 내통한 주사파들 직접 내통한 통진당
2. 조선로동당 서울지부·190
통진당의 역할을 계승한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을 조선로동당 서울지부로 보는 10가지 이유
3. 문재인은 이렇게 내통했다·202
송민순과 천영우의 증언 / 내통이 의심되는 통진당과의 연대 엄중한, 그러나 감춰진


제3장 자유민주주의 정부 뒤집기
1절 훔치거나 발목을 잡거나 마비시키거나
1. 훔친 정권·214
전설의 선거 절도범, 설훈 / 짜고 친 고스톱 진화하는 정권 절도 기술
2. 광우병에 걸린 사람을 찾습니다·22
MBC PD수첩의 거짓과 선동 / 뇌 송송 구멍 탁 그들의 정체
3. 이명박의 실수·227
광우병 사태, 그 후 / 거짓을 방치한 결과

2절 뒤집기 한 판
1. 박근혜의 치적과 과오·234
2. 드루킹의 조족지혈 국정원 댓글·238
숙청과 죽음 / 바늘과 태산
3. 세월호에 꽂은 강철 빨대·242
9번째 조사 / 720억짜리 거짓말 / 혹세무민하는 민주당 음모론과 직립 / 얘들아 고맙다 / 문재인의 승리 진실을 찾는 법
4. 역사교과서 전쟁·257 역사교과서를 왜 / 교학사 교과서 학살사건 국정교과서 대전 / 좌익이 승리한 전쟁
5. 북핵 아래서 우리는 사드조차·265
데모꾼들 / 사드는 안 된다 / 문재인은 대답하라
3절 마녀사냥
1. 최순실이라는 허깨비·275
2. 손석희가 쏘아 올린 거짓 풍선·277
거짓 분노, 그리고 촛불 / 오늘 처음 봤어요. 가짜 태블릿, 거짓말, 가짜 대통령
3. 고영태의 음모·283
곶감 빼 먹기 / 감춰진 핵심 증거
4. 모두 제정신이 아니었던 시간·286
거짓 뉴스를 쏟아 낸 언론 / 공산당식 저질 선동술을 구사한 민주당 / 네티즌이냐 간첩이냐, 조작하는 사람들 주진우라는 인간

제4장 촛불 탄핵 그리고 혁명
1절 촛불의 진실
1. 공산주의자들이 주도한 촛불집회·300
시민인가 간첩인가 / 원희복은 맞고 추미애는 틀렸다 종북세력 다 모이다
2. 촛불, 현장의 진실·310
이런 현장 / 동원된 사람들 / 조작된 머릿수 / 유령의 광장
3. 유령에 홀린 언론·321
당신들도 혁명에 동참했는가 / 권순활의 물음 대한민국 기자를 위로함
4. 민주당 안민석 그리고 문재인·328
지휘 본부 더불어민주당 / 원흉 안민석의 세 치 혀가 발행한 화폐 / 선동가 문재인

2절 탄핵인가 인민재판인가
1. 협잡꾼 무법자 부역자·341
9인의 원로는 이렇게 말했다 / 협잡꾼들의 탄핵소추 무법자와 부역자들이 내린 탄핵결정 친절한 일원 씨, 뜬금없는 정미 씨
2. 국정농단이라는 유령·348
이런 판결문 / 단 한 푼도 증명되지 않은 경제공동체 국정 개입과 태블릿 PC /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3절 국민이 당한 2절 사기혁명
1. 김명수가 벼락출세한 까닭·363
2. 별건 수사·365
별건 하나, 국정원 특수활동비 / 별건 둘, 새누리당 공천개입 별건 셋, 삼성 뇌물수수
3.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진 인민재판·376
4. 기획된 탄핵, 국민이 당한 사기 혁명·380
모사 어벤저스의 작품 / 북한의 지령이었나 사기혁명, 국민이 당한 혁명 / 다시 뒤집기 한판을
5. 심판의 시간·392
방어적 민주주의와 심판 자유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 문재인 심판

제5장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인가
1절 문재인이 만든 나라
1. 국정의 명령서 촛불·404
종북단체들이 내민 청구서, 촛불개혁 / 중간 정산
2. 대한민국을 쇠망케 하다·410
무슨 일이 벌어진 건가요 / 문재인의 성공은 국민의 지옥 대한민국은 없었다
3. 조선인민공화국을 위한 남쪽 정권·422
북한을 위하여, 김정은을 위하여 / 이미 점령된 것인가 이런 짝사랑 이런 충성

2절 19대 대통령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인 10가지 이유와 근거
1. 공산당식 기술을 구사하다·434
단벌신사 문재인 / 공산당의 모든 기술을
2. 효도하는 정부와 사회주의 국가·436
나라 만능 바이러스와 큰 정부 / 법치국가에서 인치국가로
3. 북한 정통성의 확정·441
북한 정통론과 토착 왜구 / 문재인은 이렇게 했다 통일운동으로 둔갑한 폭동
4. 국민을 인민으로 만드는 약탈적 경제정책·447
빈곤한 국민을 만드는 계획 / 가난한 인민이 된 국민 /우리 편을 찍으면 100% 드립니다
5. 새로운 계급사회·456
그들은 잡범이 아니다 / 좌익이 특권을 가지는 공정 /우리가 특권계급이 되는 우리의 혁명
6. 저질화와 북한 평준화라는 혁명·461
이 망국적 저질화의 시작은 저질화와 하향평준화의 시대 / 저질화라는 혁명
7. 공산진영으로 이동하는 고립 외교·470
만절필공 / 왕따 외교 / 중국과 고난을 함께했다고?
8. 조선인민공화국에 충성한 대한민국 대통령·477
김관진 구속은 북한의 지령이었나 / 이적행위와 자해행위 당신도 간첩인가
9. 대한민국의 국가체제를 변경하려 한 사람·484
이래진 씨의 오해 / 사회주의 체제로 변경한 증거들
명백한 증거 1, 약탈적 조세정책 명백한 증거 2. 신헌법개정안
10. 대한민국의 해체와 소멸이 그의 목표였을까·494
소멸의 징조 / 명백한 실패, 반복된 자랑질 대한민국의 실패, 문재인의 성공 자본주의자 이재용의 점심을 가로챈 공산주의자 문재인 민족 반역

제6장 그들과 공존할 수 있는가
1절 김정은의 시간
1. 남북 군사력의 역전·510
군사력 6위라는 거짓말 / 거꾸로 간 국방 자해적 안보정책들 / 고개 숙이는 국방부 장관 맞고 당하는 평화, 우기는 대통령 그는 아직도 잠꼬대를 하고 있는가
2. 김정은이 쳐내려 오면·531
7일 전쟁 / 싸울 것인가 항복할 것인가 우리는 이길 수 있을까 / 김정은의 자비에 달린 우리의 운명
2절 다시 뒤집기 한 판을
1. 우리는 이미 점령된 것인지도 모른다·546
박정희가 영웅이 아닌 곳 / 노무현이 1위라니 민노총의 세상
2. 우리는 그들과 공존할 수 있는가·554
끝나지 않은 그들의 혁명 / 인민민주주의도 괜찮으신가 유령을 무덤으로 돌려보내야 할 시간

출판사 서평

문재인의 실패는 그의 무지나 무능 때문일까
아니다 그와 주사파 동지들이 오랫동안 계획한 것이다
그것을 증명하려 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문재인이 집권한 5년 동안 한반도의 주도권은 북한과 김정은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그것은 문재인과 그의 주사파 수하들이 처음부터 의도한 일임을 입증합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을 비롯한 좌익진영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우리의 국방력이 세계 6위라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임을 증명하고 문재인 정권의 여러 가지 자해적 국방정책을 고발합니다. 북한이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앞세워 미국과 협상하여 주한미군을 철수하게 하는 베트남 모델을 재현하여 다시 남침을 감행하는 상황이 되면 우리는 북한의 침공을 막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우리 정치인들과 언론과 국민은 과연 어떻게 대응하게 될 지를 예상하고, 우리가 군사적으로 북한을 이길 수 있는지, 이길 수 없다면 이유는 무엇인지를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며 말합니다. 결국 우리는 죽음 아니면 김정은의 인민으로 살아야하는 둘 중 하나의 선택지 앞에 놓이게 될 것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인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대한민국이 인민민주주의의 나라가 되어도 괜찮은지, 자유민주 국가의 국민인 우리가 공산주의 국가의 인민이 되어도 괜찮은지, 김정은의 인민으로 살아도 괜찮은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부한다면 주사파를 중심으로 하는 종북세력과 공존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 안전한지, 그들은 공존할 수 있는 집단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국민의 힘으로 퇴장시키고 제거하고 소멸시켜야 하는 세력이 아닌지를 묻습니다. 투표권을 가진 우리의, 국민인 우리의 선택을 묻습니다.

추천의 글

감수를 마치고 ( 고영주 변호사)

이 책의 저자 장삼 씨는 제가 대표로 있는 자유민주당의 당원입니다. 늘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당의 일에도 적극적인 그에게 당직을 제안했으나 자신은 기업가라며 극구 사양하여 아직 저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삼 씨는 저희 당의 평당원으로 있습니다.

중국에서 오래 기업을 경영해온 장삼 씨는 적어도 경제의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이 중국보다 더 사회주의적이라고 늘 말해 왔습니다. 특히 북한과 내통하는 주사파 운동권이 장악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늘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문재인과 주사파에 대해 관심이 많은 그에게 이 땅의 종북좌파 세력의 실상을 알리는 책을 저술해 보시라고 권유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2년이 더 지나 갑자기 원고를 들고 나타나 감수를 부탁했습니다. 원고를 다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선 기업가인 그의 탁월한 정치적 식견에 놀랐습니다. 스스로 일개 국민이라는 그가 어떻게 이런 대작을 쓸 수 있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문재인 한 사람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파헤친 방대한 내용에도 놀랐으며 심각한 정치적 주제를 알기 쉬우면서도 명쾌하게 서술한 그의 문장도 감탄스럽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존립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는 그의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어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자는 문재인과 그의 주사와 동지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북한과 같은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어간 일을 가득 고발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미래를 가불하여 나랏 빚을 크게 늘여놓고, 집값을 올리고, 좋은 일자리를 대폭 줄이는 정책을 쓰고, 서민들의 가계소득을 낮추고 나서는 현금살포식 재정정책을 펼친 것은 문재인 세력의 무지나 무능이 아니라 우리 국민을 정부 보조금에 의지하는 사회주의 국가의 가난한 인민으로 만들기 위한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통치였다는 저자의 주장을 적극 지지합니다. 문재인 정권 5년은 대한민국의 흑역사였습니다.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인 10가지 이유, 더불어민주당이 조선로동당 서울지부인 10가지 이유, 문재인의 자해적 국방정책으로 우리의 안보가 위험해진 증거와 북한이 다시 남침을 감행하면 우리가 어떻게 될지를 설명하는 부분은 저자가 문재인 세력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얼마나 과학적으로 접근했는지를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의 혁명적 정권 장악이 거짓과 조작과 선전 선동을 앞세운 좌익혁명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탄핵 당시의 일을 복기하며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과 문재인에 대한 심판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습니다. 주사파 세력은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우리와 공존할 수 없으며, 그래서 박멸하고 소멸시켜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을 적극 지지합니다.
많은 우리 국민이 이 책을 읽고 문재인 정권의 실체와 그들의 국가통치의 방향성과 국정운영의 결과에 대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존립이 위험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위험하다고 믿는 국민, 그리고 우리가 흔히 종북좌파라고 부르는 공산주의자와 김일성주의자들에게 대한민국이 장악된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고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우리나라가 종북세력에게 장악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대한민국은 이미 위험합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 문재인 씨가 읽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정권을 잡기 전과 잡은 후에 무엇을 어떻게 했으며, 그것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자는 그것을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씨가 퇴임 후 낙향해서 내놓는 말과 행동을 보면 그는 자신이 한 일을 모르는 듯합니다. 안다면 그렇게 태평스러울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가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의 정체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가 자신을 잘 모르는 듯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하신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자 서문

들어가는 글: 새로운 시대, / 그는 어느 쪽인가, / 당신이 한 일을 기억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대를 연 정부로 평가되고 기억되길 바란다.” 퇴임을 불과 6일 앞두고 퇴임 후 수사와 처벌이 예상되는 자신의 여러 가지 범죄혐의에 대해 스스로 선제적 사면권을 행사한 것으로 비판받은 소위 검수완박법을 공포하며 문재인 스스로 한 말이다. “합법적인 정권교체를 이루고 민주주의를 되살렸다.” 퇴임 20일 전 자신의 정권에서 일했던 장관급 인사들을 불러놓고 그는 이렇게 자랑했다. 국민은 그의 말에 냉소를 보냈다. 그러나 김정은은 떠나는 그에게 “고뇌와 노고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는 친서를 보냈다.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이 친서를 청와대는 부인하지 않았다. 문재인의 말과 김정은의 말은 서로 어울렸으나 국민의 말과는 부딪쳤다. 그는 북한과는 통했고 대한민국 국민과는 꽉 막혀 있었다. 그의 통치 5년은 늘 그랬다. “자신의 지지자 관리만 하다 떠났다.” 원로 정치인 이부영이 문재인을 두고 한 말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는 자신의 지지자와 좌익의 동지들, 자신과 부인과 가족, 무엇보다 북한과 김정은을 위해 일하다 떠난 시대’가 분명했다. 자유민주 국가 아닌 공산주의 이념을 가진 대통령이 통치한 시대였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북한을 위해 일하는 그런 시대였다.
문재인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공산주의자 대통령이었다. 그는 어느 쪽인가 2016년 고영주 변호사와 문재인이 공산주의자 명예훼손 문제를 두고 벌이는 법정 공방을 지켜보던 우익단체 ’국민행동본부’는 의견 광고를 냈다. “유권자들은 차기 대통령 후보들의 이념적 정체성을 파악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문재인 씨가 자유민주주의 신봉자라면 법리 공방이 아니라 공개토론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를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은 대답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이 자유민주주의자인가 아니면 인민민주주의자인가, 남한 사람인가 북한 사람인가.

그는 어느 쪽인가?
그는 북한에 가서는 대한민국을 ‘남쪽’으로 칭했고 자신과 뜻이 다른 국민을 말할 때는 ‘이쪽과 저쪽’으로 말했다. 그렇다면 그 자신은 어느 쪽인가? 그는 남쪽인가 북쪽인가? 그는 이쪽인가 저쪽인가? 엄중한 질문이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하고는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국민들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국가를 통치했다. 그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그와 뜻을 같이했던 정치적 동지와 수하들은 여전히 대한민국 정치판의 사람이다.
그는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자신과 그의 정권이 무엇을 잘했다며 선전하고 광고하고 자화자찬하는 그런 일만 했고 잘못한 일에 대해 변명만 했으며 무엇을 하는 척 흉내만 냈다. 탈원전 같은 나라를 망치는 일만 하고 퇴임 직전에는 탈원전을 한 적이 없다며 오리발을 내미는 그런 식이었다. 대한민국 70년의 역사에서 누적액 660조였던 국가부채를 자신의 집권 단 5년간 421조 원을 늘려 미래세대를 빚더미에 올려놓았고 퇴임이 다가오자 다음 정부를 향해 긴축재정을 하라고 훈수하는 그런 식이었다.
이런 그를 향해 국민은 “문재인이 대체 나라를 위해 한 일이 뭐냐, 하나만이라도 말해 보라”고 물었다. “그 사람 대한민국 사람 맞느냐, 북한 편 아니냐, 역시 공산주의자가 맞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다. 문재인에 대한 국민의 평가는 그 자신의 자랑과는 극단적으로 충돌했다. 그에 대한 국민의 비판과 그에 대한 김정은의 치하 역시 늘 어긋났다. 빈번한 말 뒤집기와 잦은 거짓말, 하나 마나 한 말만 했던 취임 초기의 문재인을 두고 국민들은 달나라 말을 하는 달나라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의 임기 절반을 넘길 무렵부터는 더 이상 그를 달나라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국민은 없었다. 그의 인간성이나 도덕성 혹은 논리 모순의 문제가 아니라 그의 이념 정체성의 문제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를 달나라 사람이라 말하지 않는 대신 김정은의 대리인, 북한이 보낸 남쪽 도독都督이라 불렀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의도에는 공통적으로 그를 김일성주의자 공산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