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상처입은 치유자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또래에 비해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야 했던 황동한 목사는 어릴 때 받은 상처를 그리스도 앞에 내어 놓고, 이제는 자신과 같은 상처 입은 사람을 회복시키는 치유자가 되었다. 2001년 7월 16일 처음 시작한 십대의벗, 자아상회복세미나는 2022년 10월 현재 81회를 맞이했고, 지금까지 약 9천 명의 성도들이 세미나를 통해 건강한 자아상을 발견하고 성경적 회복을 경험하고 있다.
그는 기독교적 교육자이다. 십대의벗은 3년, 6학기의 교육과정인 벗제자학교를 개설하고 기독교인의 가장 기본적인 ‘예배’부터 삶을 살아내는 가치관인 ‘기독교 세계관’까지 기독교의 주요 가치들을 교육하고 있다. 황동한 목사는 기독교 교육으로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들을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교회의 회복을 꿈꾸는 목회자이다. 2005년 12월에 함께하는교회를 개척, ‘다음세대를 살리는 교회’를 꿈꾸며 감동, 치유, 축복이 있는 예배를 통해 가족같은 공동체를 세워가고 있다.
신학 공부 후 청소년학(석사), 상담학(Ph.D.)을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나in나’ ‘함께하는교회 이야기’ ‘이럴 때 내 마음은?’ ‘언약’ ‘하박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