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루밀은 뭐야?

오늘 크루밀은 뭐야?

$16.59
Description
동백꽃의 꽃말은 진실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동백항공을 이용해 주신 승객 여러분 ‘사랑하세요’ 감사합니다

점프싯에 앉아 항공기가 멈추기전,
혹시 중간에 일어나는 승객들이 있는지 아일을 보며 사무장님의
방송을 듣고 있다.
수백 번은 들었을 기내 방송의 문구가 새삼스럽다.

사랑하세요.

항공사 현직 작가의 항공 로맨스 소설!
항공사 취준생들의 필독서 같은 생생한 현장 전문용어 사용!
저자

옥잠화

인하공전 항공경영과 졸업
K항공, J항공 그리고 T항공까지 총 3개의 항공사에서 객실, 기내식,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현재도 근무중인 항공전문가.
코로나 시대, 휴직으로 생겨난 시간을 ‘오늘 크루밀은 뭐야’라는 소설에 쏟아 부었습니다.

목차

밀린 대리의 목차
채옥 승무원의 목차

출판사 서평

항공사에서는 이런 일들을 하고, 이렇게 연애를 한다고?

젊은 창작자들과 함께 꿈을 만들어 가는 [하이페리아]에서 처음으로 출간되는 서적.
레트로 연애 감성 듬뿍 담긴 연애소설 〈오늘 크루밀은 뭐야?〉

평소 궁금했지만 자세히 알 수 없었던 항공사를 배경으로 업무 시 사용되는 전문용어를
과감히 구사하고 있어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필독서 같은 느낌을 주시고
하지만 신촌,여의도등 일상적인 공간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녹아있어
친밀감을 주기도 한다.

회사, 술 그리고 연애. 이 단어들이 바로 이 소설의 핵심 키워드가 아닐지.

감성 있는 연애소설을 집필하고자 한 작가의 의도가 충분히 느껴진다.
오랜만에 연애 세포를 깨워 준 옥잠화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