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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숙
경남의령에서출생2016년≪문장21≫수필로등단한국문인협회회원부산문인협회회원양산문인협회회원부산가톨릭문인협회회원한국동요사랑회회원(봄마중,달밤외동요다수발표)전)아이세상어린이집운영
추천사-짝(남편주도일)5책을내며11제1장꿈속의고향옛동산에올라17뿌리23꿈속의고향28산머루익어가는길33빈젖35가방을풀다41왜그랬을까46박만종은사님51모녀상봉55제2장봄,그설렘하늘만큼땅만큼63각설이69『참소중한나』를읽고75봄,그설렘80산비둘기도울더라86장독88황산공원94돌멩이를닦으며100성모님께올립니다.106해맞이110제3장향일화바지랑대119『찬밥』을읽고125봄,껴안다128그릇133「꽃눈」수료를하며138향일화141월드컵147성지피정150무지개폭포155동트는아침에160제4장사랑했던이들이여딸아165임선생님부부에게170당고모173맛이있습디꺼177수원행184소파방정환선생님께190상념想念193카잔드라마199『떠나간사람』을읽고204귀막아라207한눈팔다가214작사동요218
자신의삶을담담하게풀어놓은박위숙작가의수필은모든것이인간에대한애정으로귀결된다.마치자서전처럼어린시절부터칠순에이르기까지생의대부분을가족을위해치열하게살았음에도대상에대해일관되게따듯한시선을가지고있다.글과삶이일치하기란쉽지않은데,박위숙작가는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