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MBC-TV '우정의 무대'를 시작으로 일요일 일요일 밤에ㆍ21세기 위원회ㆍ강력 추천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해 온 김진태 작가가 '술로 50년 솔로 50년' '#예능작가' '잘나가는 방송작가' 등 방송 관련 책을 펴낸 이후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를 펴냈다
"방송작가는 누군가의 말을 쓰는 직업이고 언젠가부터는 내 글을 쓰고 싶었다"는 게 책을 펴낸 이유이다.
김진태 작가의 첫 에세이 [하염없이 무엇을]은 부제가 '산문과 운문 사이'인데 말 그대로
책 속에 자유롭게 펼친 산문이 있고 은유와 상징으로 짧게 쓴 운문이 함께 있어서 장르만 에세이일 뿐 시집과 산문집을 합쳐놓은 글의 배열과 구성이 신선하다
도시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시골에 정착해서 하염없이 쓰고, 하염없이 읽고, 하염없이 걸으며
느끼는 소소한 일상들과 살아가면서 늘 붙어 다니는 '결핍'과 만지고 싶은 것들의 '촉감'에 대한 삶의 기록을 글로 엮은 김진태 작가는 강박이나 쓸모에 의해서 글을 쓴다기보다는 오래된 습관처럼 끼니를 챙기듯 거르지 않고 하염없이 무엇이든 써 내려가서 책 제목도 이렇게 정했다고 한다.
[하염없이 무엇을]은 소월의 시 '개여울'의 한 문장이기도 하다.
"방송작가는 누군가의 말을 쓰는 직업이고 언젠가부터는 내 글을 쓰고 싶었다"는 게 책을 펴낸 이유이다.
김진태 작가의 첫 에세이 [하염없이 무엇을]은 부제가 '산문과 운문 사이'인데 말 그대로
책 속에 자유롭게 펼친 산문이 있고 은유와 상징으로 짧게 쓴 운문이 함께 있어서 장르만 에세이일 뿐 시집과 산문집을 합쳐놓은 글의 배열과 구성이 신선하다
도시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시골에 정착해서 하염없이 쓰고, 하염없이 읽고, 하염없이 걸으며
느끼는 소소한 일상들과 살아가면서 늘 붙어 다니는 '결핍'과 만지고 싶은 것들의 '촉감'에 대한 삶의 기록을 글로 엮은 김진태 작가는 강박이나 쓸모에 의해서 글을 쓴다기보다는 오래된 습관처럼 끼니를 챙기듯 거르지 않고 하염없이 무엇이든 써 내려가서 책 제목도 이렇게 정했다고 한다.
[하염없이 무엇을]은 소월의 시 '개여울'의 한 문장이기도 하다.
하염없이 무엇을 (산문과 운문 사이)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