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야, 물지 마!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늑대야, 물지 마!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4.43
Description
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무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만 2~3세의 아이들은 아직 관계를 맺는 것에 미숙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서툴러서, 또래 친구들을 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의 깨무는 행동에 잘 대처하려면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림책 속의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무는 아이의 마음도 알아보고, 물면 사람이 다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또 책 속 부록의 [역할 놀이]를 해보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저자

영이

대학교에서미술교육을전공하였고7년동안중학교와고등학교에서미술교사로학생들을가르쳤습니다.아이를낳고육아를하면서그림책[늑대야,물지마!]에대한아이디어를떠올리고만들게되었습니다.1인출판사'영이서점'의대표이자편집자,디자이너,저자로활동하고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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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이의마음을들여다보고표현하는방법에대해부모와아이가함께이야기하는그림책〉

세상에태어난영유아기아이들은모든것이처음이다.부모는아이에게먹는방법부터서고걷는방법,자는방법,배변을보고처리하는방법까지모든것을다가르쳐주어야한다.아이또한부모를거울삼아사람으로서성장하기위해열심히배운다.‘감정’을표현하는방법또한부모가어린자녀에게꼭알려주어야하는것중하나이다.내가지금느끼는감정이무엇이고,어떻게표현해야하는지어릴때부터잘배운다면아이의성장에든든한밑거름이되어줄것이다.그림책『늑대야,물지마!』는자신의마음을들여다보고부모와함께이야기해보며올바르게표현하는방법을배울수있도록기획되었다.특히만2~3세의아이들이어린이집이라는작은사회속에서처음맞닥뜨리게되는상황들과그상황속에서발생할수있는여러다양한감정들을표현하는방법들(예를들어친구에게친절하게부탁하기,선생님께도움요청하기등)을생각해볼수있다.

이책의독자
만3~4세의유아,유아자녀를둔부모님,어린이집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