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작품은 1986년 10월경 소록도의 숨겨진 사실을 찾아내기 위해 마을로 잠입, 취재한 계기로 비롯된다. 이를 계기로 장편소설 ‘일그러진 자화상’ ‘가도가도 붉은 황톳길’ ‘소록도시나리오’ ‘군도群島의 아침’ ‘군도群島’ ‘수용소의 침실’ ‘수용소군도’ 등을 출간하여 세상에 내놓기까지 36년여 세월이 흘렀다. 따라서 일본군의 만행과 소록도의 진실을 알리고 일본국 변호사와 함께 일본 정부를 상대로 수년간 소송을 진행하여 보상금을 받아낸 법무법인 화우 박영립前 대표변호사, 現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변호사께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수용소 군도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