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어떤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든 가장 최상의 상태이길 원하신다.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모습이다. 모든 일에 담긴 하나님의 계획이 하나 있는데 우리 모두가 그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어떤 일을 당하든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함께하고, 흔들림 없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닮아가는 것이다.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의 비밀이 이게 전부다. 이게 너무 간절하셔서 죄를 들고 죽기까지 하셨다. 기분 좋은 일이 있고 아픈 일이 있다. 잘 될 때가 있고 잘 안될 때가 있다. 하나님은 그 모든 일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게 하실 것이다. 힘든 일조차, 슬픈 일조차, 버티기 어려운 일조차도 하나님의 자녀로 더 자라게 하는 일로 만드셔서 가장 좋은 모습이 되게 하실 것이다. 더 자유하고 더 온유하고 더 여유 있고 더 능력 있는 자가 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실 것이다.
그래서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널 사랑해서 그래. 네가 미워서가 아니야. 너를 생명을 버릴 만큼 사랑해서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서 그래. 내 자녀가 되는 게 가장 좋은 거라서 그걸 이뤄주고 싶어. 이 일에는 나에게 돌아오라는, 나를 더 바라보라는 나의 사랑이 담겨 있어'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가 생명을 버릴 만큼이라면 행하시는 모든 일,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우리를 위한 것일 수밖에 없다. 더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라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모든 일에 담긴 하나님의 그 사랑을 이 책에 담았다.
그래서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널 사랑해서 그래. 네가 미워서가 아니야. 너를 생명을 버릴 만큼 사랑해서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서 그래. 내 자녀가 되는 게 가장 좋은 거라서 그걸 이뤄주고 싶어. 이 일에는 나에게 돌아오라는, 나를 더 바라보라는 나의 사랑이 담겨 있어'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가 생명을 버릴 만큼이라면 행하시는 모든 일,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우리를 위한 것일 수밖에 없다. 더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라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모든 일에 담긴 하나님의 그 사랑을 이 책에 담았다.
그냥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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