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일두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포근하고 아늑한 새집 한 채를 짓는다는 마음으로 써 내린 82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실었다.
시인은 자연 속에서 다면 묘사를 동원하는 충만한 표현과 운치로 사계절을 관조하며 인간 중심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는 다양성으로 대자연 생명들과 교감하여 그 속에서 가족애를 결합한 깊은 사랑의 시편들을 건져냈다.
시인은 자연 속에서 다면 묘사를 동원하는 충만한 표현과 운치로 사계절을 관조하며 인간 중심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는 다양성으로 대자연 생명들과 교감하여 그 속에서 가족애를 결합한 깊은 사랑의 시편들을 건져냈다.
모닥불 연가 (김일두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