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화집〈푸른 숲속의 닭장〉에는 ‘사라지는 숲’ ‘이별 여행’ ‘민서이모’등 모두 14편의 단편동화가 실려있다. 이들 동화들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크게 자연환경 문제와 가족관계의 회복, 그리고 장애우와의 관계개선의 문제를 주제로 삼는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문제와 동떨어져 있는 이야기 같지만 가장 가까운 문제다.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이 가져다주는 현실문제가 시급하기 때문이다.
자연재해나 현실사회에서 오는 우울한 분위기 못잖게 내가 만드는 분위기가 있다. 이웃 관계나 가족관계는 내가 만든다. 내가 만들어나갈 수 있는 관계를 여기 등장하는 숱한 동물들과 인간에서 찾아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웃으며 사는 데 있다. 오늘날 우리가 웃음을 잃고 사는 데에는 위 세 가지 요인이 있다. 다 함께 어울려 살지 않는다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연과 함께 이웃과 함께 가족과 함께라면 즐거울 것이다.
〈푸른 숲속의 닭장〉은 중견 동화작가 강민숙이 펴낸 스물여섯 번째 동화집이다.
강민숙은 대학 2학년 때인 1969년에 처음으로 동화를 써서 경남매일 신춘문예에 가작으로 입선한 뒤, 198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그동안 서울에서 활동하며 출판사에서 일하다 지금은 시골로 내려와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시골에 살면서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풀과 나무의 집’을 마련해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계속 동화를 집필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크게 자연환경 문제와 가족관계의 회복, 그리고 장애우와의 관계개선의 문제를 주제로 삼는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문제와 동떨어져 있는 이야기 같지만 가장 가까운 문제다.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이 가져다주는 현실문제가 시급하기 때문이다.
자연재해나 현실사회에서 오는 우울한 분위기 못잖게 내가 만드는 분위기가 있다. 이웃 관계나 가족관계는 내가 만든다. 내가 만들어나갈 수 있는 관계를 여기 등장하는 숱한 동물들과 인간에서 찾아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웃으며 사는 데 있다. 오늘날 우리가 웃음을 잃고 사는 데에는 위 세 가지 요인이 있다. 다 함께 어울려 살지 않는다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연과 함께 이웃과 함께 가족과 함께라면 즐거울 것이다.
〈푸른 숲속의 닭장〉은 중견 동화작가 강민숙이 펴낸 스물여섯 번째 동화집이다.
강민숙은 대학 2학년 때인 1969년에 처음으로 동화를 써서 경남매일 신춘문예에 가작으로 입선한 뒤, 198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그동안 서울에서 활동하며 출판사에서 일하다 지금은 시골로 내려와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시골에 살면서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풀과 나무의 집’을 마련해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계속 동화를 집필하고 있다.
푸른 숲속의 닭장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