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40년 동안의 행복한 교직 생활을 해온 원미옥 선생님의 교단 일기이다. 이 책은 학생과 교사가 서로를 보듬으며 힘을 성장하고 있으며, 선생과 제자의 감사한 인연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학생들이 교사의 사랑과 지도로 정말로 큰사람으로 자라고 있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학교보고서이다. 그리고 교사 또한 자신의 삶속에서 끊임없이 감사하고, 꿈꾸고 나누고, 웃으며 살아가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아름다운 교사의 모습과 지혜롭고 다정한 어른의 모습을 함께 보여준다. 책은 시 파트와 글 파트로 나뉘어 있다.
그저 고맙다는 말밖에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