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상자 하나 (허용우 제2시집)

작은 상자 하나 (허용우 제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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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풍백미디어는 풍백시인선 두 번째로, 허용우 제2시집 ‘작은 상자 하나’를 출간했다. ‘작은 상자 하나’는 총 7부 77편의 시를 담았다. 그의 시에는 인간과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시인의 날카로운 관찰력이 곳곳에 스며있다. 또한 순박한 시정신, 고향에 대한 사랑, 부모님에 대한 지극한 효심, 그리고 허 시인이 키워나가는 꿈과 만나볼 수 있다.

허용우 시인은 현재 초당대학교에 근무 중이며, 저서로는 시집 『여행』(도서출판 해동, 2015)이 있다.
저자

허용우

雅號柚霞(유하)
(유자나무에깃든노을의시인)

계간동산문학2015여름호신인상등단
전)남도문학회부회장
현)초당대학교재직

시집_『여행』(도서출판해동,2015)

목차

시인의말

제1부포근한품속이그리워
포근한품속이그리워
우묵사스레피
느티나무
조바심
꽃샘추위
봄비의열정
교회찬양소리
볕좋은어느날
징검다리
산수유사랑
목련꽃

제2부봄바람
닮음과다름
봄바람
이팝나무
꽃향기
아카시아
나무의꿈
등꽃
꽃의향연
농부의마음
백년의꿈
사랑비

제3부찔레꽃사랑
아쉬움
사랑하니까
찔레꽃사랑
강천산
은사시나무
방울토마토
해송
암벽등반
독수리
부둣가
파도를기다리며

제4부파도

그리움
새싹
파도
유리벽
지적질
새의마음
바다

바다사나이
수평선

제5부거미는달빛밝히고
매미
바둑
응원가
대나무
거미는달빛밝히고
눈망울
선택
국화
바둑대회
파아란캔버스
국화가피기를기다리며

제6부익어간다는것은
행복을품은하늘
상사화향기
가을의노래
흔적
파란마음
익어간다는것은1
상사화
상상(想像)
문을나서면
내일을꿈꾸며
익어간다는것은2

제7부동행
나눔
작은상자하나
웃음꽃
아내의손맛
오색물결
수술잘되었습니다
동행
민들레
김치는화장을하고
서릿발
교회에가던날

작품에대하여
흔적을남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