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삶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일주일에 한편씩의 글을 써내는 글쓰기 모임을 하였다. 매주 화요일 밤이면 일주일 동안 끙끙대며 썼던 글을 책상 위에 조심스레 올려둡니다.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웠던 기억들을 가만히 들여다본 글들을 가운데 놓고 우리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같이 읽고 글쓴이의 마음을 살피고 나의 마음을 기대어 봅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때의 마음이 이랬군요. 이 문장은 조금 짧았으면 좋겠어요. 설명하기보다는 보여주기가 좋아요."
때로는 마음을 보고 때로는 글을 보면서 서로에게 글 선생이 되고 글 학생이 되었습니다. 같이 웃고, 화내고, 울고, 깔깔대며 쓰고 읽었던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냅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때의 마음이 이랬군요. 이 문장은 조금 짧았으면 좋겠어요. 설명하기보다는 보여주기가 좋아요."
때로는 마음을 보고 때로는 글을 보면서 서로에게 글 선생이 되고 글 학생이 되었습니다. 같이 웃고, 화내고, 울고, 깔깔대며 쓰고 읽었던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냅니다.
마을에서 희.노.애.락.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