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건넨 ㅁㅇ

바다가 건넨 ㅁㅇ

$15.00
Description
“아트북이 되고 싶은 수필집” - 예술지원 선정작

아픔을 겪는 당신에게 『바다가 건넨 ㅁㅇ』을 드립니다. 푸르른 수평선 앞에서 당신은 삶을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바다로부터 얻게 된 삶의 단상이, 작가의 시공간을 넘어서 독자에게 단단하고도 따스한 위안으로 다가갑니다.
저자

드므

바나나껍질에우당탕,
그김에먼나라의푸른바나나에나리던햇살,
그리고지금을사랑하려는사람.

수필집『수진씨는오늘도살아가고있다』,시집『시,시작』,2W특별판『글쓰는여자들』을함께썼다.매거진2W필진으로활동하고있다.

Instagram:deu__meu

목차

들어가기

#1.바다
몽돌
파도


#2.물결
상실
균형
시작


#3.모래사장
너머
바람
그곳

나오기

출판사 서평

[추천의말1]
『바다가건넨ㅁㅇ』에는슬픔과좌절이아닌작가가원하는삶,작가를닮은뜨거운삶의이야기가차곡차곡담겨있습니다.바다앞에서무엇보다살아있는사람이고자했던마음,‘사람답-’기를바랐던마음을세상에꺼내주셔서고맙습니다.(중략)더불어말로다표현할수없을아픔을끌어안고힘겨워하고있을누군가에게이책이우연히라도닿기를바라봅니다.
-독립서점'너의작업실'대표,'탱'님으로부터

[추천의말2]
요동치는삶의파도위에서작은서퍼는크고작은멀미로힘들어한다.이글을읽는내내안타깝고함께두려웠다.하지만마지막문장에다다랐을때나는큰바다앞에선,그보다더크고의연한서퍼의뒷모습을만났다.그의지난성장을이렇게문장으로나마목격할수있어영광이었다.커버린서퍼의발아래눈부신햇살의바닷물이알알이모래에배어든다.드므님의글을읽는내내그의생명이문장을뚫고내마음에스미는것같은기분이들었다.바다처럼살아있는그의글을오래도록읽고싶다.
-독립서점'뮈르달'책방지기로부터

[Q]누구에게필요한가요?
V인생에서큰파도를겪거나휘둘리고있는사람
V나에게만일어난듯한불행에주저앉고싶은사람
V아픈몸을가졌거나사랑하는이가병을겪고있는사람
V어둠의터널을지나며삶에대한의지와의욕을잃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