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털끝에 봄이 왔다 (선우미애 시집)

고양이 털끝에 봄이 왔다 (선우미애 시집)

$12.00
Description
시집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글
잔잔한 울림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며 마음의 울림으로 멍하니 시간을 바라볼 수 있는 내면의 세게를 발견하게 하는 시집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감명 깊은 시
저자

선우미애

한맥문학신인상(1996년),한국문인협회,강원문인협회,국제팬클럽한국본부,강원여성문학,춘천여성문학,춘천문인협회회원,새한국문학상(2008년),중앙일보시조백일장,금호시조백일장수상,저서로는시집으로'자연을닮은그대는','섬같은사람','까닭없이그대가그리운날에는',현재논술지도를하고있다.

목차

하나/무아의텅비어있는모든것은아름답다
둘/한치앞도모르는
셋/산모퉁이돌아너에게로갔다
넷/시처럼아름다운슬픔

출판사 서평

-누군가말을했다.어떤시가좋은것인가?사람마다다르기에좋은시에대한기준은다를것이다.작가는시집에서좋은시에대한결론은감동즉울림이라고말한다.
감동으로녹아드는순간사람은의식을흔드는경험을하게된다.좋은시를읽으면마음의무늬를다시새기게된다.그것은깨달음이며아름다움이다.
괜찮아괜찮아
그래도괜찮아

심장박동빠르게움직이어
쉼없는보다많은사람에게
여여한마음한조각선물하는시

누군가의그늘이되는시
누군가의우산이되는시
누군가의샘물이되는시

시
그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