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그림책을 읽는 설렘과 기쁨을 전하는 ‘그림책 사랑’ 고백서
* 그림책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그림책 육아’ 레시피
* 그림책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본 엄마들의 ‘자아’ 찾기
* 행복한 삶을 꿈꾸는 엄마 작가들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
* 힘든 하루를 사는 모든 이에게 ‘긍정과 위로의 힘’을 불어넣는 책
* 그림책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그림책 육아’ 레시피
* 그림책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본 엄마들의 ‘자아’ 찾기
* 행복한 삶을 꿈꾸는 엄마 작가들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
* 힘든 하루를 사는 모든 이에게 ‘긍정과 위로의 힘’을 불어넣는 책
그림책으로 순수한 사랑을 전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순수하고 아름다운 일이 있을까요? 여기 그림책을 사랑하는 네 사람이 모였습니다. 취향도, 살아온 삶도 다릅니다. 하지만 그림책으로 사랑을 전하려는 마음이 모여 한 권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한 권의 그림책, 하나의 에세이마다 진심과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그림책의 행복이 세상을 바꿉니다!
_이루리(작가,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그림책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전쟁처럼 치열한 아이 키우기 중에도 활짝 피어난 그림책 꽃들, 그 속에서 엄마들은 위안과 힘을 얻습니다. 무수히 많은 말을 걸어 오는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나’라는 존재를 다시 발견하고, 아름답고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네 작가들. 그림책 세계에 접속하여 진하게 마음 통한 엄마들의 그림책 이야기에 함께 울고 함께 울게 됩니다.
_김지선(『꽃 아주머니와 비밀의 방』 작가, 편집자)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네 엄마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을 마음껏 해석하고 상상하면서 기쁨과 감동을 경험합니다.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다워집니다.
엄마들의 육아 동반자이자 자아 정체성을 찾게 해준 그림책 이야기
이 책은 ‘네 엄마 작가의 그림책 사랑 고백서’입니다. 아직도 그림책을 어린아이나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나요? 사실 이 시대에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그림책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부쩍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아이들이 유년기에 주로 읽는 책이었지만, 이제는 0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보고 즐기는 ‘그림책 예술’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네 작가 또한 처음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열렬한 그림책 독자가 되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네 작가는 자신이 사는 곳에서 좋은 그림책을 친구, 이웃과 함께 읽고 나누는 일에 앞장서는 그림책 활동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엄마이자 그림책 활동가로 바쁜 일상을 살아내면서 네 작가는 틈틈이 글을 썼습니다. 이렇게 쓴 글 한 편 한 편에는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쓴 에세이’입니다. 이 그림책은 어떤 점이 좋고 나쁜가를 날카로운 눈으로 평하기보다는 그림책 속의 행간과 여백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 누구보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네 작가의 이야기는 때론 웃기고, 때론 아프고, 때론 잔잔하고, 때론 폭풍우 몰아치듯 흥미진진합니다. 우리 인생의 희로애락 속에서 건져 올린 맑은 샘물 같은 지혜와 감동이 살아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순수하고 아름다운 일이 있을까요? 여기 그림책을 사랑하는 네 사람이 모였습니다. 취향도, 살아온 삶도 다릅니다. 하지만 그림책으로 사랑을 전하려는 마음이 모여 한 권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한 권의 그림책, 하나의 에세이마다 진심과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그림책의 행복이 세상을 바꿉니다!
_이루리(작가,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그림책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전쟁처럼 치열한 아이 키우기 중에도 활짝 피어난 그림책 꽃들, 그 속에서 엄마들은 위안과 힘을 얻습니다. 무수히 많은 말을 걸어 오는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나’라는 존재를 다시 발견하고, 아름답고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네 작가들. 그림책 세계에 접속하여 진하게 마음 통한 엄마들의 그림책 이야기에 함께 울고 함께 울게 됩니다.
_김지선(『꽃 아주머니와 비밀의 방』 작가, 편집자)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네 엄마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을 마음껏 해석하고 상상하면서 기쁨과 감동을 경험합니다.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다워집니다.
엄마들의 육아 동반자이자 자아 정체성을 찾게 해준 그림책 이야기
이 책은 ‘네 엄마 작가의 그림책 사랑 고백서’입니다. 아직도 그림책을 어린아이나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나요? 사실 이 시대에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그림책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부쩍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아이들이 유년기에 주로 읽는 책이었지만, 이제는 0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보고 즐기는 ‘그림책 예술’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네 작가 또한 처음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열렬한 그림책 독자가 되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네 작가는 자신이 사는 곳에서 좋은 그림책을 친구, 이웃과 함께 읽고 나누는 일에 앞장서는 그림책 활동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엄마이자 그림책 활동가로 바쁜 일상을 살아내면서 네 작가는 틈틈이 글을 썼습니다. 이렇게 쓴 글 한 편 한 편에는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쓴 에세이’입니다. 이 그림책은 어떤 점이 좋고 나쁜가를 날카로운 눈으로 평하기보다는 그림책 속의 행간과 여백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 누구보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네 작가의 이야기는 때론 웃기고, 때론 아프고, 때론 잔잔하고, 때론 폭풍우 몰아치듯 흥미진진합니다. 우리 인생의 희로애락 속에서 건져 올린 맑은 샘물 같은 지혜와 감동이 살아 있습니다.

그림책, 맘 통하다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