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 아버지 (김영덕 소설)

무자 아버지 (김영덕 소설)

$16.00
Description
불꽃 같은 영림의 영혼은 새처럼 날아올라 친정엄마처럼 은하수에 잠든다. 참으로 허무한 반전이다. 이 비극적 결말, 대반전은 분노의 상징으로 해석하고 싶다. 섬강 섬씨네 남매들의 비인간성을 향한 분노의 포효! 작가의 분노가 아닐까? 〈작품 해설〉 중
저자

김영덕

강원도홍천에서태어났다.대학신문에단편소설을발표하며문학의뜻을키웠고,졸업후에는야전포병곡사포대에서전방관측과사격지휘를하다가전역했다.교직에투신하여청소년교육에종사했고,후반에는교육행정과학교경영을맡아했다.2012년교육학박사학위를받고,2014년수필가,2020년소설가로등단했다.저서로는소설집『나는거름이다』수상록『원칙을향해정성을다해』,수필집『사랑의충돌』,『흐름과소리가만날때』가있다.장편소설『내륙에간섬잣나무』와『해질녘까치소리』는근간할예정이다.슬하에딸셋을두었다.

목차

추천의말
모녀성
무자아버지
넉뜨루저수지
천국시니어타운
검정색보따리
아름다운재회
환속고개
콩트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