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가 듣겠습니다 (많은 길을 돌아 두 손 들고 주께 나아옵니다)

하나님, 제가 듣겠습니다 (많은 길을 돌아 두 손 들고 주께 나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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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글로 뱉어 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었던 저자 이혜경의 삶이 당신의 상처를 위로하고, 일으켜 세웁니다.
하나님께 헌신하기로 결단했지만, 돌고 돌았던 인생. 그러나 끝까지 손을 놓지 않으셨던 하나님. 많은 길을 돌아 주께 나아옵니다. 주여, 이제 말씀하시옵소서. 제가 듣겠습니다.
눈물의 기도 없이는 하루도 보낼 수 없었던 신혼 생활, 두 아이를 하나님의 자녀로 기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삶의 최종적인 고백, “하나님의 하셨어요.”
저자

이혜경

옥천행복한교회사모
나는많은상처와아픔,두려움때문에하나님이창조하신본연의모습을볼수없었다.그래서고통을상대하는방법을세월속에서배워야했다.하나님의눈은정직하고겸손한자에게머무시는것을오랜세월을돌아깨달았다.비록나는자녀양육이라는사명앞에고통을겪었지만,눈물로애통하는다른부모에게이책이기쁨과평강으로이끄는회복의모델이되길소망한다.위로와회복이필요한자들에게잘못과실패,고통스러운경험,크고작은상처까지도하나님영광을위해사용하시도록모든것을내어놓는다.

목차

5 추천의글
9 글을시작하며
15 1부
95 2부
141 글을마치며
144 아버지가처음백학교회에부임했을때/아버지는농촌을살리고자농촌지도자교육에열심이셨다.
145 가나안농군학교교육을접목하여새로운농촌사업을제시하였다./새로운농촌사업을할때교회청년들_오른쪽이남용장로님
146 백학교회성전공사1/백학교회성전봉헌예배
147 백학교회성전공사2/마을어르신들을초청해맛있는식사를대접한백학교회
148 교회올라가는길,성도들과함께눈을치우는아버지/새성전앞에서
149 아버지는강아지에게도사랑을아끼지않으셨다./성전건축후가족과함께
150 20대,항상반주로봉사하던시절/1차수술을마친윤식을축복하며기도해주시는아버지
151 윤식을바라보며언제나행복해하셨던아버지
151 수요일저녁혼자자다가울면서맨발로예배당을찾아왔을당시윤식모습
152 날마다어린윤식에게성경을읽어주었다.
152 윤식,신혜와행복했던시간
153 외할아버지의사랑을듬뿍받으며자란윤식,신혜
153 어려서부터피아노를좋아하던신혜
154 피아노학원에서엄마와신혜
154 윤식은초등학생때트럼펫으로음악경연대회에나갔다.
155 신혜는바이올린으로음악경연대회에나갔었다.
155 엄마는피아노,신혜는바이올린으로언제나함께

출판사 서평

저자는한국전쟁때가까스로목숨을구하고목회자로살것을서원하셨던아버지를따라경기도연천에서유년시절을보냈다.목회자아버지와어머니의그늘을보며자라며,아버지와어머니가이룬가정을꿈꾸었지만정작저자가결혼하여들어간시댁은폭력과폭언이난무한곳이었다.신앙만이유일한희망이었기에기도와눈물로가까스로살던저자에게태어난첫아이는돌이되기도전에두번의수술을받아야했다.그래도두아이를기르며그나마살만하다고느낄무렵,또다시찾아온고난으로저자는더욱하나님앞에무릎꿇어야했다.하루하루가산을오르는것같은벅찬인생길에도오직믿음으로버텨온저자는지난삶을토해내듯이글을쓰기시작했다.쓰지않으면,뱉지않으면살수없다는심정으로써내려간지난삶의이야기와그안에회복의길로인도하신하나님의사랑이이책에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