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시민과 언론이 만들어 갈 성숙한 사회를 위하여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고자 발간하였다.
저자가 독일에서 생활하는 동안 2014년 한국의 세월호 참사와 2015년 독일의 저먼윙스 추락사고를 접하게 되었다. 두 사고에 대한 공영방송의 보도에서 큰 차이를 인식한 후 한국과 독일의 보도 내용을 단순 비교하였다. 이를 통하여 우리 사회의 언론과미디어수용자(시청자, 구독자 등)가 지향해 나갈 성숙한 모습을 제시한다.
2018년부터 공익 목적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저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도 영상에 특히 관심이 많다. 최근에도 관련 주제를 기획하여 연구가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년 12월에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언론학회가 주최하는 〈장애인권 보도 진단과 개선 방안〉 주제의 토론회에 발제자로 선정되어 발표하였다.
저자가 독일에서 생활하는 동안 2014년 한국의 세월호 참사와 2015년 독일의 저먼윙스 추락사고를 접하게 되었다. 두 사고에 대한 공영방송의 보도에서 큰 차이를 인식한 후 한국과 독일의 보도 내용을 단순 비교하였다. 이를 통하여 우리 사회의 언론과미디어수용자(시청자, 구독자 등)가 지향해 나갈 성숙한 모습을 제시한다.
2018년부터 공익 목적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저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도 영상에 특히 관심이 많다. 최근에도 관련 주제를 기획하여 연구가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년 12월에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언론학회가 주최하는 〈장애인권 보도 진단과 개선 방안〉 주제의 토론회에 발제자로 선정되어 발표하였다.
국가적 참사 피해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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