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대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더불어 함께 하고자 하는 공동체성이 상실되고 세속화된 개인주의적 사고와 행동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혼자만의 공간을 갖는 비디오방, PC방, 휴게방, 전화방 같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은밀한 그리고 인본주의적인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교회 공동체가 세워졌음에도 불구하고 교회 공동체 안에 세속적인 분열과 분리, 제도, 교리, 계급주의가 들어옴으로 인해 공동체의 일치성과 생명성을 잃어버렸다. 그 결과 나눔과 섬김 그리고 사랑의 순결성을 상실해 버리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토록 원하셨던 공동체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산상수훈대로 삶을 살아가는 철저한 제자도의 공동체였다. 우리는 교회의 몸이신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고 말씀에 철저한 제자도를 확립하여 예수 영성이 흘러넘치는 참된 교회 공동체를 건설해야 한다. 이런 공동체는 영적, 정신적, 물질적 교제와 나눔을 통해, 더 나아가 교회 밖에 있는 지역 사회와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다시 초대교회 공동체성을 회복시켜서 새롭게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영성(spirituality)의 긴 산행을 하노라면 때로는 벅차고 감격스럽지만, 때로는 힘들고, 진행이 잘되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내가 저 정상까지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겠나”하는 약한 마음도 들기도 한다. 공동체가 유지되고 공동체다워지는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른 ‘공동체의 영성’을 가지는 것이다. 원래 ‘영성’이란 개인적인 영성과 공동체적인 영성이 함께 있을 때에 온전해진다. 혹 개인적인 영성으로 출발하였다 하더라고 공동체 영성 안에서 더 훈련되고 갖춰지고 완성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 영성과 공동체 영성은 십자가의 가로 세로처럼 꼭 필요한 두 요소이다. 공동체의 영성의 본질을 “공유의 영성”, “비움의 영성”, “죽복의 영성”, “합일의 영성”, “관상의 영성”, “영권의 영성”, “탁발의 영성”, “노동의 영성”, “해방의 영성” 등으로 정리하였다. 이책은 더 깊은 공동체 영성의 바다로 더 깊이 들어가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교회 공동체가 세워졌음에도 불구하고 교회 공동체 안에 세속적인 분열과 분리, 제도, 교리, 계급주의가 들어옴으로 인해 공동체의 일치성과 생명성을 잃어버렸다. 그 결과 나눔과 섬김 그리고 사랑의 순결성을 상실해 버리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토록 원하셨던 공동체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산상수훈대로 삶을 살아가는 철저한 제자도의 공동체였다. 우리는 교회의 몸이신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고 말씀에 철저한 제자도를 확립하여 예수 영성이 흘러넘치는 참된 교회 공동체를 건설해야 한다. 이런 공동체는 영적, 정신적, 물질적 교제와 나눔을 통해, 더 나아가 교회 밖에 있는 지역 사회와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다시 초대교회 공동체성을 회복시켜서 새롭게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영성(spirituality)의 긴 산행을 하노라면 때로는 벅차고 감격스럽지만, 때로는 힘들고, 진행이 잘되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내가 저 정상까지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겠나”하는 약한 마음도 들기도 한다. 공동체가 유지되고 공동체다워지는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른 ‘공동체의 영성’을 가지는 것이다. 원래 ‘영성’이란 개인적인 영성과 공동체적인 영성이 함께 있을 때에 온전해진다. 혹 개인적인 영성으로 출발하였다 하더라고 공동체 영성 안에서 더 훈련되고 갖춰지고 완성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 영성과 공동체 영성은 십자가의 가로 세로처럼 꼭 필요한 두 요소이다. 공동체의 영성의 본질을 “공유의 영성”, “비움의 영성”, “죽복의 영성”, “합일의 영성”, “관상의 영성”, “영권의 영성”, “탁발의 영성”, “노동의 영성”, “해방의 영성” 등으로 정리하였다. 이책은 더 깊은 공동체 영성의 바다로 더 깊이 들어가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공동체 영성
$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