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자기돌봄 IN 그림책)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자기돌봄 IN 그림책)

$12.00
Description
러시아어 통역사로,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쉼 없이 달려온 저자가 그림책을 통해 ‘나’를 만난 이야기다. 저자는 그림책으로 자신을 돌아보다가 ‘돌보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림책은 저자에게 자기돌봄의 언어를, 삶을 바라보는 다른 눈을 선물했다. 이제 그 비법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한다. 또한 그림책을 통해 진정한 독서가로 거듭난 저자는 다양한 책을 섭렵하며 인생을 어루만진다. 북스타그램으로 숨은 양서를 지원하고, 잊혀져 가는 좋은 책을 심폐 소생하는 내공이 이 책에서 빛난 셈이다. 그녀의 글은 서평을 넘어 독자가 기어이 손을 뻗어 책을 펴게 하는 힘이 있다.
저자

조은주

보고느끼고생각한것을제대로표현하는삶을지향한다.‘작지만빛의양은많은별’이란뜻의‘착한별’을필명으로사용하고있다.그림책을통해자신을사랑하며,나답게살고,평온한일상을유지하고,어떻게살아야할것인지까지생각하며자기돌봄을실천한다.그림책과연애중7년차지만아직도그림책을만날때설렌다는그녀는이책을시작으로꾸준히쓰는사람으로살고싶다고한다.

목차

들어가며

나를들여다보기
-지금필요한건,쉼표『시계탕』
-마음돌봄루틴만들기『마음빨래』
-온전한나로회복되는시간『휴가』
-자기만의방식으로나를돌보는법『귀이야기』
-그림책이해준말『듣고싶은말』
-그래도열정『열정』

나답게살기
-잠재적용기를가진너에게『이까짓거!』
-감정호텔의베테랑지배인되기『감정호텔』
-나만의별을찾아서『별을찾아서』
-내가걸어가는길이바로내길『나미타는길을찾고있어요』
-세상에서가장아끼고사랑해야할사람,나『난나의춤을춰』
-읽는즐거움과쓰는기쁨『책』

평온한일상지키기
-나를더좋은곳으로『도망치고,찾고』
-나의커다란집은『커다란집』
-나는,세상에아름다움을더하는사람『세상이너를기다리고있어』
-야호수집가로살기『야호』
-삶은산책(walk)그리고산-책(livingbook)『걸어요』
-자기돌봄,진정한마법『해피버쓰데이』

삶을대하는자세
-물들며자라는마음『색이변하는아이가있었다』
-재치와유머가있는삶『트롤과염소삼형제』
-생각의기쁨을아는사람『생각』
-나다움을추구하는용기『모두충전하는사이에』
-사이를읽는사람『계절들』
-삶을대하는유연한태도『채운다는것』

나가며
부록_책속의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