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환란과 고난의 시작
“잠시 잠깐 후면 대환란이 있으리니, 지금은 고난의 시작이라. 그날에는 성경을 읽고 싶어도 읽을 수 없고, 기도할 수도 찬송할 수도 없을 것이며, 금식 아닌 자동 금식하는 때가 오리니, 사탄의 때라. 그러나 마지막까지 충성을 다하는 자들은 기근에서 보호될 것이며 환란을 당할 즈음 들림(휴거)을 받으리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이라. 심판이 시작되었느니라. 너는 이 일을 위해 40일 금식으로 무장하라.”......,
이 글은 자랑도 겸손도 아닌 내가 체험한 그대로 기록했을 뿐이다. 이것은 자의라기보다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의미에서 기록한 것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은 제발 내 말을 주의 깊게 새기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기를 권하고 싶다. 이 사실 그대로를 믿는 것이 지혜로울 것이다. 지금은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필요한 때이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호 4:6).
- 프롤로그 중에서 -
이 글을 쓰게 된 동기
융모상피암과 백혈병으로 입원하여 조직검사를 하기 위해 마취를 하던 중 죽었다가 깨어난 일이 있었다. 그때 하늘 문이 열리더니 금빛 찬란한 무지개가 펼쳐지고 심히 아름답고 고운 빛이 내 위에 비치더니 죽어 누워있는 내 몸에서 내가 본 사후세계 똑같이 생긴 내 영혼이 빠져나와 강렬한 빛을 따라 하늘로 높이 솟아 올라 나르고 날아 도착하는 곳은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다 가게 된다는 사후세계였다. 그곳에서 주님을 따라 다니며 천국과 지옥의 실체를 보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급하셨으면나 같은 것을 불러 심판의 때임을 알리라 하셨겠는가? “깨어나라! 일어나라! 때가 급하고 악하구나!” 하셨다. 그러므로 애절하게 우리를 부르시고 깨우시고 일어나라 하신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잠시 잠깐 후면 대환란이 있으리니, 지금은 고난의 시작이라. 그날에는 성경을 읽고 싶어도 읽을 수 없고, 기도할 수도 찬송할 수도 없을 것이며, 금식 아닌 자동 금식하는 때가 오리니, 사탄의 때라. 그러나 마지막까지 충성을 다하는 자들은 기근에서 보호될 것이며 환란을 당할 즈음 들림(휴거)을 받으리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이라. 심판이 시작되었느니라. 너는 이 일을 위해 40일 금식으로 무장하라.”......,
이 글은 자랑도 겸손도 아닌 내가 체험한 그대로 기록했을 뿐이다. 이것은 자의라기보다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의미에서 기록한 것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은 제발 내 말을 주의 깊게 새기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기를 권하고 싶다. 이 사실 그대로를 믿는 것이 지혜로울 것이다. 지금은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필요한 때이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호 4:6).
- 프롤로그 중에서 -
이 글을 쓰게 된 동기
융모상피암과 백혈병으로 입원하여 조직검사를 하기 위해 마취를 하던 중 죽었다가 깨어난 일이 있었다. 그때 하늘 문이 열리더니 금빛 찬란한 무지개가 펼쳐지고 심히 아름답고 고운 빛이 내 위에 비치더니 죽어 누워있는 내 몸에서 내가 본 사후세계 똑같이 생긴 내 영혼이 빠져나와 강렬한 빛을 따라 하늘로 높이 솟아 올라 나르고 날아 도착하는 곳은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다 가게 된다는 사후세계였다. 그곳에서 주님을 따라 다니며 천국과 지옥의 실체를 보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급하셨으면나 같은 것을 불러 심판의 때임을 알리라 하셨겠는가? “깨어나라! 일어나라! 때가 급하고 악하구나!” 하셨다. 그러므로 애절하게 우리를 부르시고 깨우시고 일어나라 하신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가 본 사후세계 그리고 환란과 심판 (천국과 지옥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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