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책, 잠들기 전에 한 번쯤 꼭 펼쳐보게 되는 책, 다른 일을 하다가도 틈틈이 다시 돌아와 집어 들게 되는 책입니다. 내 책이지만, 주변과 함께 나누어 보고 싶은 책. 어떤 때는 유쾌한 웃음을, 어떤 때는 묘한 궁금증을, 때론 아무 말도 아닌 듯했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책, 페이지가 참 많아서 꼭 ‘어른이 된 기분’을 들게 하는 책, 바로 그러한 ‘거대한’ 책입니다.
델핀 페레는 불필요한 것을 모두 덜어낸 뒤, 꼭 필요한 것만으로 거대한 사유 공간을 만들어내는 작가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주 작은 판형 안에 들어가 상상의 세계를 활짝 펼쳐보기로 했습니다. 재미있고 유쾌하고 때로는 단단한 철학적 이야기들 속을 누비며, 우리는 ‘책’을 그리고 ‘책을 읽는 일’을 다시 한 번 몹시 사랑하게 됩니다.
델핀 페레는 불필요한 것을 모두 덜어낸 뒤, 꼭 필요한 것만으로 거대한 사유 공간을 만들어내는 작가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주 작은 판형 안에 들어가 상상의 세계를 활짝 펼쳐보기로 했습니다. 재미있고 유쾌하고 때로는 단단한 철학적 이야기들 속을 누비며, 우리는 ‘책’을 그리고 ‘책을 읽는 일’을 다시 한 번 몹시 사랑하게 됩니다.

거대한 책 (양장본 Hardcover)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