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직업사전: 고려 1

우리나라 직업사전: 고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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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나라 역사 속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직업’이 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직업이 있었을까? 기록에 따르면 ‘직업’은 상고시대부터 존재했다. 신분이 구분되고, 신분 내에 역할이 나뉘면서 자신의 위치를 상징화할 명칭이 필요했다. 이 명칭이 현재의 직업과 동일한 역할을 했다. 상고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직업은 귀족과 평민, 하층민으로 나뉜다. 귀족은 관직으로 불리고 평민과 하층민은 특별한 직업이 아니면 농업과 어업 등 업무에 따라 직업명이 정해졌다.
고려시대 직업은 신라의 형태에 따르면서도 독자적인 새로운 기관을 설치하여 더 풍부한 직업이 등장했다. 또 녹봉과 더불어 품계에 따라 땅을 하사하는 등 노동의 정당한 임금을 지급했다. 고위 관직부터 하층민까지, 그리고 장인을 공식적인 직업으로 지정하여 녹봉을 주는 형태의 대우를 해주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고려는 어떤 직업이 있을까? 중국의 제도를 따르되 고려만의 제도를 성립하는 과정에서 왕실부터 지방까지 다양한 기관과 관직이 등장하면서 점차 윌에게 익숙한 직업 체계다 잡히기 시작한 만큼 많은 직업이 등장한다. 또 평민의 직업이 기록에 등장하면서 귀족이 아닌 일반인들의 삶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고려의 새로운 이면을 발견하여 우리나라의 직업 변천사를 발견하길 바란다.
저자

강예달

우리나라직업사전을집필한강예달은단국대학교역사학과학사를졸업하고성균관대학교일반대학원사학과조선시대전공석사를졸업했다.현재금림출판사를운영하며우리나라의새로운역사를소개하는책을집필하고있다.현재〈한권으로읽는동식물사록〉,〈여신의나라-한국편〉,〈영묘한우리땅이야기〉등을비롯하여다양한우리나라의숨겨진역사를발굴하고있다.

목차

우리나라직업사전고려1
1.고려초기
2.고려등용체제
3.고려왕실귀족
4.고려기관1
5.고려기관2
6.고려기관3
7.고려기관4
8.고려기관5
9.고려기관6
10.참고문헌
11.고려왕실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