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생을 흙과 더불어 고향을 지키고 살아온 89세 임정식 씨의 인생 여정을 담은 자서전.
정치인이나 재력가들이 쓴 자서전과는 애초 결이 다른, 그야말로 대서사시 같은 굴곡진 임 씨의 인생, 그 속에서도 평생을 이웃을 위한 이타적 삶을 살아온 모습들이 생생히 드러나 있는 자전작 글이다. 저자는, 손자들이 아 책을 보고 할아버지의 삶을 이해하고, 또한 교훈적으로 받아들여 세상에 쓰임새가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펴냈다고 말한다.
정치인이나 재력가들이 쓴 자서전과는 애초 결이 다른, 그야말로 대서사시 같은 굴곡진 임 씨의 인생, 그 속에서도 평생을 이웃을 위한 이타적 삶을 살아온 모습들이 생생히 드러나 있는 자전작 글이다. 저자는, 손자들이 아 책을 보고 할아버지의 삶을 이해하고, 또한 교훈적으로 받아들여 세상에 쓰임새가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펴냈다고 말한다.
내고향 위천에 희망의 길을 내다 (반양장)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