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아픔을 겪고 있는 당신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괜찮아, 사랑이야 (아픔을 겪고 있는 당신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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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베스트셀러〈너를 사랑했던 시간〉을 쓴 이근대 작가가
50만 독자들에게 건네는 사랑과 격려, 치유와 응원의 글
작가는 지난 2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SNS에 짧은 글을 올렸다. 독자들은 이른 아침에 그의 글을 읽고 위로와 응원을 받고 희망찬 하루를 시작한다. 독자들은 그의 글을 읽으면, 스펀지처럼 빨려 들어가는 따뜻한 느낌으로 인해 슬프고 우울했던 마음이 어느새 치유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이것은 이근대 작가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글의 힘이다.
저자

이근대

힘든 세상에 좌절과 낙담으로 괴로워하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그의 글 중‘칭찬’은 국내 굴지의 대형 은행 직원들의 격려 홍보 시로도 채택되어 많은 용기를 준 바 있고, 그의 시‘나무’는 삶이 힘들어서 포기할 뻔한 젊은이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심어주어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금도 50만 명에 이르는 SNS 독자들이 매일 아침 그의 글을 읽는다. 특히 자존감이 낮은 젊은이들이 그의 글들을 읽으면, 저절로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고 한다. 이처럼 그의 문체는 독특하고 이상한 힘이 있다. 그는 20대 초반 시전문지〈심상〉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여러 권의 시집과 에세이를 발간했으며『너를 사랑했던 시간』과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는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목차

prologue 나는 나 자신의 상처에서 영감을 얻는다. · 004

제1부 괜찮은 척하다가 별이 질 때까지 울었다

칭찬·016/ 사람이 그리운 날·018/ 산을 오르면서·019/ 눈부신 인생·020/ 당신이라는 위로·022/ 내공·024/ 괜찮은 척하다가·028/ 그대·029/ 눈물에게·030/ 비가 오면·032/ 그리운 너에게·034/ 동행·035/ 너 생각·036/ 지금 이대로 나는 소중한 사람·038/ 행복한 사람·040/ 만개·041/ 바람·042/ 아들에게·044/ 가슴에 쓰는 편지·046/ 너에게 안부를· 048/ 참 괜찮은 위로·049

제2부 괜찮아, 이별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야

괜찮아 사랑이야·052/ 그리운 너·055/ 풀잎 1·056/ 꽃 1·058/ 별·060/ 너는 내게로 와서·061/ 가을 저녁·062/ 참 예쁜 비·064/ 너에게 부탁함·066/ 밤에·068/ 너는·070/ 행복은·071/ 그래그래·072/ 나는 너가 참 좋다·074/ 외로움·076/ 그대가 왔으면 참 좋겠다·078/ 풀잎 2·080/ 키스·081/ 너에게로 가는 길·082/ 인연·084/ 내일은 오지 않고· 085/ 사랑 타령·086

제3부 괜찮아, 꿈이 있잖아

그리운 어머니·090/ 당신·093/ 그대에게·094/ 봄날·096/ 보고 싶은 사람·097/ 사랑이다 ·098/ 고요한 산책·100/ 행복·102/ 비가 좋아·104/ 쓰다듬다·106/ 어여쁜 날·108/ 축복 ·110/ 만남이란?·111/ 사실 나는·112/ 나무·113/ 나는 나를 사랑한다·114/ 그리운 날 ·116/ 꽃 2·118/ 나는 안다·122/ 공원 벤치에 앉아·124/ 괜찮아, 꿈이 있으니까·126/ 힘든 날엔·128/ 하늘로 간 물고기·130

제4부 괜찮아, 잘 살아왔고, 잘 살아가고 있어

차라리 열심히 살지 않았더라면·132/ 즐거운 위로·134/ 유일한 사람·135/ 너에게 하고 싶은 말·136/ 너를 위하여·138/ 나에게 미안하다·140/ 아름다운 악담·142/ 눈물에 밥을 말았더니·143/ 너를 위한 기도·144/ 달빛 창가에 앉아·146/ 인생이 왜 이래?·148/ 별이 내리는 밤·150/ 너를 만나러 가는 길·152/ 소중한 나·154/ 산에서·155/ 그냥 내가 좋아· 156/ 나에게·158/ 잠들기 전에·160/ 만화도에서·162/ 이별하는 날·164/ 산행·166/ 혼자 있고 싶은 날·168

제5부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이별도 사랑이야·170/ 빛나는 발견·172/ 그냥 살자·174/ 꿈·176/ 그런 거지·177/ 이별이 끝이 아니다·179/ 사랑한다, 내 인생·180/ 마음의 꽃밭·182/ 무명사 가는 길·184/ 사랑한다는 말·186/ 가까이 있는 사람·187/ 마음이 결정하는 것·188/ 달밤·190/ 창문· 192/ 마음의 한 그루 나무·194/ 카타르시스·196/ 너에게·198/ 그래도 우리는·200/ 스타 ·201/ 깃발·202/ 무쇠·204/ 나는 나를 응원한다·206

제6부 괜찮아, 이제 봄이 올 날만 남았어

나를 미치게 하는 봄·208/ 봄날, 벚꽃 나무 아래에서·210/ 가슴에 섬 하나를 지니고· 212
도전·213/ 외로운 마음·214/ 찬란한 위로·215/ 마음이 무거울 때·216/ 꿈에게·218/ 고난에게·220/ 몸살·222/ 혼자가 좋다·224/ 봄밤·226/ 그 사람·227/ 슬픔에게·228/ 차라리 대충 살까·230/ 희망·232/ 웃음·233/ 밤비·234/ 고맙습니다·236/ 풀꽃·238/ 꽃밭에 갔다가·239/ 그냥 웃어·240

출판사 서평

이번에 나온 『괜찮아 사랑이야 』는 작가가 그동안 SNS에 올린 글 중에서 공감을 많이 받은 130편을 따로 모아 펴낸 에세이이다. 그는 매일 아침, 마음이 가난한 시대에 아픔과 슬픔으로 인해 상처 받은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위로와 응원의 짧은 메시지를 보냈다. 그 사이 그의 독자들은 어느새 50여만 명으로 늘어났다. 한 번은 깜박 잊고 올리지 않았는데 항의받기도 했다. 그만큼 그의 글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많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