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동양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진성아 작가가 그동안의 결실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진성아 작가의 작품들은 평범한 인물이 얼마나 많은 어둠을 품고 있는지, 행복한 가족의 표상 속에 얼마나 깊은 상처가 숨어있는지, 창작이나 예술이 얼마나 많은 고통 속에서 탄생한 결과물인지를 표상하고 있다.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6년 중소출판사 성장부문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다.
닥터 뚜렛 (진성아 소설집)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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