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작은 북유럽 (라이프&디자인(앤티크, 도자기, 소품))

내 안의 작은 북유럽 (라이프&디자인(앤티크, 도자기, 소품))

$19.80
Description
『내 안의 작은 북유럽』은 북유럽 도자기와 소품을 직접 수집하고, 국내 최대 북유럽 전문 소품숍 ‘작은 북유럽’을 운영하는 저자가 북유럽 사람들의 삶과 디자인 철학을 진솔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책에는 에세이 형식의 글뿐 아니라, 실제로 수집한 도자기와 소품의 컬러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1부에서는 저자가 스웨덴에서 직접 생활하며 경험한 북유럽의 자연환경과 문화, 그리고 그곳 사람들의 삶의 태도를 사실적으로 담아냅니다. 북유럽 특유의 사람 중심의 복지 철학,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통해 북유럽이 어떻게 지금처럼 살기 좋은 곳이 되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독자에게도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선사할 것입니다.
2부에서는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수집해온 북유럽의 그릇, 도자기, 소품, 가구, 조명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취미로 시작된 앤티크 수집이, 어느새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누는 일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이야기 역시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설명을 곁들인 제품 사진 하나하나에 깃든 이야기들이 디자인에 대한 지식을 더해 주며, 읽는 재미 또한 클 것입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아하게 차려진 북유럽의 식탁에 앉아 있거나, 앤티크 숍 안을 거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북유럽의 감성과 디자인을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하고 깊이 있는 여행이 되어 줄 것입니다.
저자

배다윗(점호)

저자:배다윗(점호)
27년간공무원으로재직하였다.법무연수원교수로재직중이던2013년스웨덴으로출국하여스칸디나비아정책연구소SCIPS,TheScandinavianInstituteforPolicyStudies에서수년간방문연구원으로활동하며,스웨덴과한국의범죄예방과사법제도를비교연구하였다.그곳에서북유럽의자연을느끼고여행하면서음식과라이프스타일에빠져들었다.그리고그들이일상에서사용하는도자기,소품,인테리어에흠뻑매료되었다.현재는공직을뒤로하고가족과함께북유럽도자기와소품들을직접수집하는한편,국내최대북유럽전문소품숍을운영하고있다.심플하면서도합리적인북유럽디자인과앤티크소개를보람으로삼고있는저자는앞으로유튜브와앤티크강의등보다다양한방식으로사람들과소통해나갈계획이다.

목차

PART1
NORDICLIFE
북유럽라이프

북유럽기후와사회시스템
북유럽풍경
북유럽의여름
북유럽의겨울
스웨덴의복지
스웨덴의치안
북유럽사회가돌아가는기본원리,신뢰

북유럽사람들의문화감성
라곰Lagom문화
얀테의법칙Jante’law
집의의미
쌈부Sambo문화
아이를건강하게키우려면적당히지저분하게키워라?
북유럽의크리스마스
북유럽사람들의음식문화
북유럽의노출문화
북유럽과술

북유럽의디자인과디자인사랑
그릇과문화
피카Fika문화와디자인
세컨핸드숍과공동체정신
설렘의공간플리마켓&앤티크숍
여름필드옥션Sommarauktioner
실내디자인의메카,이케아IKEA


PART2
NORDICDESIGN
북유럽디자인

역사를자랑하는북유럽의대표적인도자기
로얄코펜하겐RoyalCopenhagen(덴마크1775~)
FIKATIME_유럽도자기의역사
빙앤그뢴달Bing&Grøndahl(덴마크,1853~1987)
FIKATIME_연도접시Yearplate
로스트란드Rorstrand(스웨덴,1726~)
FFIKATIME_칼라르손CarlLarsson
아라비아핀란드ArabiaFinland(핀란드,1873~)

미적인감각과실용성을갖춘북유럽세라믹과장식품
호가나스Hoganas(스웨덴,1909~)
데코세라믹DecoKeramik(스웨덴,1955~2008)
이이에Jie(스웨덴,1909~1992)
티크Teak가구
코모도콘솔ComodoConsole

북유럽특유의환경이탄생시킨소가구와소품들
북유럽의의자와소가구
가죽을입힌테이블
달라호스와수공예제품
북유럽조명
북유럽메탈소품
스웨덴의글라스와크리스털
실버커틀러리Silvercutlery
북유럽의자수천

출판사 서평

‘북유럽라이프와디자인,마음에깊이스며들다’
북유럽에서의삶은단순히‘살아보는경험’이아니었다고합니다.도자기하나,소품하나에도그들의삶의태도와철학이깃들어있었기때문입니다.
이책은북유럽의자연과복지,사람들의문화감성을담은'라이프'이야기와절제된아름다움속실용성을품은'디자인'이야기로나뉘어,마치독자를북유럽여행에초대하듯따뜻하고섬세하게이끌어갑니다.
병원비,학비가정말공짜냐는질문의답부터그릇하나에담긴북유럽의미학까지
북유럽사람들의일상속디자인과라이프스타일을따라가며‘어떻게살것인가’를되돌아보게하는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