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허밍 (박지윤 시집)

파리 허밍 (박지윤 시집)

$16.80
Description
시로 여행하는 Paris

에펠, 튈르리 정원, 오르세 미술관, 시테 섬, 센강, 루브르, 마레 지구 등
파리 곳곳의 정취를 허밍하듯 글로 노래하는 작가 박지윤의 신작 시집

"시 속에 사는 파리는 민낯을 하고 지독하게 아름다웠다가 근사하게 일그러졌다가 시를 쓰는 이 마음에 꽃처럼 피어 계절처럼 살아간다."

작가 박지윤은 여러 계절 프랑스 파리에 머물며 쓴 시 34편과 직접 찍은 사진을 담은 ⟪파리 허밍⟫으로 꿈결 같은 여행의 위안과 설렘을 전한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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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지윤

세상의풍경과매일의설렘을이야기하는사람.일상의작은아름다움을발견하고애정어린이름을붙이길좋아한다.사람들이자신의삶과세상을더욱사랑하기를바라며글을쓰고전한다.한양대학교문화콘텐츠학과졸업.저서로는⟪나를비추는달빛에운율을더하다⟫가있다.출판스튜디오북보니(BOOKBONI)대표.

*작가의다른상품
⟪나를비추는달빛에운율을더하다⟫(2021)꿈공장플러스

목차

시테섬의한낮은달콤한동화
에펠을처음만났을때
트로카데로정원에서춤을추다
봄처럼여름처럼
오르세의여름테라스
고흐의자화상
아를의별이빛나는밤
사랑과파리
Juillet
아침카페
프랑스혁명기념일
다정한괴물
Merci
몽마르트르언덕
보쥬광장에서의휴식
시속에사는파리는민낯을하고
파리의눈동자
밤의파리
LaTourEiffel
예고편
지붕위에는웅크린고양이들이
그서점
사랑의사랑의말
방브와생투앙
메트로에서
마치사람을사귀듯
루브르앞겨울오후다섯시에
센강위의우리
Boulangerie-Patisserie
수프아루아뇽
튈르리크리스마스마켓
VinChaud!
12월31일의샹젤리제
오픈스테이지

우리파리에서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