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범하지만,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우리 주변의 풍경들을 담아내다
우리 주변의 풍경들을 담아내다
저자 이효경은, 전문 사진작가도 유명한 작가도 아니다.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 주부이며 복지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장인이다. 그의 글에는 소소하게 살아가는 소시민들의 이야기가 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풍경과 이야기들을 놓치지 않고 포착해 사진과 함께 글로 풀어놓았다. 크고 대단한 것보다 작고 하찮은 것들이 우리 삶에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지 새삼 일깨워주는 책. 슬프지만 그 안에 기쁨이 있고, 절망스럽지만 그 안에 희망이 싹트고 있다는 그의 메시지는 그래서 울림이 깊다.
지우고 싶은 시간도 선물이었습니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