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디자인 ‘되는’ 인간에서 디자인 ‘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열린 축의 시대,
우리 모두는 새로운 문명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다!
새롭게 열린 축의 시대,
우리 모두는 새로운 문명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다!
‘디자인이 사람과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화두 삼아 교육, 관계, 언어 등으로 디자인의 지평을 확장해 온 저자가, 마침내 다 함께 새로운 문명을 디자인하자고 제안하는 책이다. 2,500년 전, 문자가 생기면서 말과 글을 바탕으로 첫 번째 축의 시대가 열렸다면, 21세기에는 디지털이라는 혁명적 기술로 인해 말과 글, 그림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의 시대가 열렸고, 이전과 완전히 다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문명을 디자인할 때라는 것이다.
디자인의 핵심은 문제 해결이다. 그런데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는 과거의 해결 방식으론 절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를 둘러싼 배경의 맥락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려는 태도가 아주 중요해졌고, 이 태도가 바로 디자인이 추구하는 문제해결 방식이다. 이 책은 디자인의 본질, 디자인의 역할과 책임에서 출발해, 우리를 둘러싼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법론을 ‘소통’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소통의 매개체인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신경과학과 언어학 등을 토대로 사회적 언어망을 탐구하고, ‘소통’의 관점에서 산업혁명 이후 현대디자인이 걸어온 역사를 톺아본다.
저자는 특히 동사로서의 디자인, 즉 태도로서의 디자인을 강조한다. 디자인은 사람이 생존하고 살아가기 위한 근본적인 행위이며, 디자인을 만들고 사용하는 주체도 사람이다. 다시 말해 디자인은 곧 사람의 문화이자 문명이다. 따라서 디자인의 바탕이 되는 사람이 자신의 정체성과 디자인의 본질과 역할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디자인되는 인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동체를, 새로운 문명을 그리는 ‘디자인하는 사람’이 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디자인의 핵심은 문제 해결이다. 그런데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는 과거의 해결 방식으론 절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를 둘러싼 배경의 맥락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려는 태도가 아주 중요해졌고, 이 태도가 바로 디자인이 추구하는 문제해결 방식이다. 이 책은 디자인의 본질, 디자인의 역할과 책임에서 출발해, 우리를 둘러싼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법론을 ‘소통’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소통의 매개체인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신경과학과 언어학 등을 토대로 사회적 언어망을 탐구하고, ‘소통’의 관점에서 산업혁명 이후 현대디자인이 걸어온 역사를 톺아본다.
저자는 특히 동사로서의 디자인, 즉 태도로서의 디자인을 강조한다. 디자인은 사람이 생존하고 살아가기 위한 근본적인 행위이며, 디자인을 만들고 사용하는 주체도 사람이다. 다시 말해 디자인은 곧 사람의 문화이자 문명이다. 따라서 디자인의 바탕이 되는 사람이 자신의 정체성과 디자인의 본질과 역할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디자인되는 인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동체를, 새로운 문명을 그리는 ‘디자인하는 사람’이 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문명 디자인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