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즐기는 삶 (모든 순간, 삼위 하나님을 발견하다)

하나님을 즐기는 삶 (모든 순간, 삼위 하나님을 발견하다)

$15.18
Description
“당신의 월요일 아침은 어떤가요?”
우리는 주일에만 하나님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일, 심지어 엉망진창인 상황에도 삼위 하나님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다!
주일 아침. 의심할 여지 없이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을 강하게 느낀 마이크와 엠마! 이 두 사람에게 어김없이 월요일 아침이 시작되었다. 어제 교회에서의 경험 때문인지 시작은 좋았다. 그러나 곧 짜증스러운 일이 곳곳에서 터지고 도저히 어제의 그 감격은 찾아볼 수 없었다. 자연스레 이런 생각이 스친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하루가 엉망이 될 수 있담?’ ……

이 책은 마이크와 엠마의 월요일 아침 모습을 이야기해 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보통의 그리스도인들은 주일에 은혜를 듬뿍 받고 그 힘으로 일주일을 살아가려 하지만, 월요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그 기쁨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피곤과 짜증의 연속인 일상을 살게 된다. 하지만 우리 곁에는 항상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계시며, 팀 체스터가 이 책에서 말하듯이 도저히 그분과 부딪히지 않고서는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순간에 관여하신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나님과 교제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즐기지 못할 순간이 존재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즐기는 것’이다. 팀 체스터는 자신의 경험을 나누면서 우리가 이 삶의 목적을 매일 깨달으며 실제로도 누릴 수 있기를 따뜻하게 권한다.
저자

팀체스터

영국복음주의가주목하는차세대지도자이자교회운동가로,웨일스대학교에서신학을전공하고몰트만의종말론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다.그후십년넘게기독구호단체인티어펀드에서연구원과정책디렉터로섬긴바있다.현재보로우브리지그레이스교회목사이고,크로스랜즈트레이닝에서선교학및개혁주의영성을가르치는부교수로있다.또한영국셰필드에교회개척단체인크라우디드하우스를공동설립하여활발하게활동하고있으며,매년교회,선교,공동체를주제로많은강연을하고있다.
블로그(timchester.wordpress.com)를통해사람들과소통하기를좋아하며,다수의책을쓴베스트셀러작가이기도하다.대표적인저서로는「십자가와부활을사는일상영웅」,「교회다움」,「나도변화될수있다」,「예수님이차려주신밥상」(이상IVP),「종교개혁핵심질문」(공저,복있는사람)등이있다.

목차

마이크와엠마의월요일아침
1장_더많이
2장_기쁨
3장_모든기쁨에서우리는성부의너그러우심을즐길수있다
4장_모든고난에서우리는성부가우리를빚으심을즐길수있다
5장_모든기도에서우리는반기시는성부를즐길수있다
6장_모든실패에서우리는성자의은혜를즐길수있다
7장_모든고통에서우리는성자의임재를즐길수있다
8장_모든식사에서우리는성자의만지심을즐길수있다
9장_모든유혹에서우리는성령의생명을즐길수있다
10장_모든탄식에서우리는성령의소망을즐길수있다
11장_모든말씀에서우리는성령의음성을즐길수있다
12장_서로에게서우리는하나님의사랑을즐길수있다
13장_매일의회개와믿음에서우리는하나님의자유를즐길수있다
14장_자동차보닛아래에
후기:빗속에서서

출판사 서평

“자비하신하나님이어떻게우리를초대해성자안에서성부를즐거워하고,
성령을통해성부안에서성자를즐거워하게하시는지를나누는책이다.”

팀체스터는그리스도인이삶에서하나님을생생하게느끼려면양방향의진정한관계가있어야함을강조한다.그러면서특히삼위일체의하나님,즉성부,성자,성령하나님이우리와날마다상호작용하시는방식을이책에서보여주고있다.하나님과의교제는그리스도인이가진가장큰특권이다.하지만이특권이우리에게주어졌음을인식하지못하고실제로누리지못한다면하나님을즐길수없을뿐만아니라주일에교회만갔다오는선데이크리스천이되기십상이다.
기쁜순간뿐만아니라모든고난,모든실패,모든고통에서도성부하나님이우리를빚으시고성자하나님의은혜를즐길수있다.또한모든말씀에서우리는성령하나님의음성을즐길수있다.이렇듯은혜가득한어느특정한순간이아니라새벽5시빗속에서서버스를기다리는순간에도성부,성자,성령님은적극적으로개입하실수있고우리는그분들과관계를즐길수있다.우리가어디에있든지,무엇을하든지상관없이!
각장말미에는실천할수있는간단한방안들이제시되어있다.그러고나서마이크와엠마의망가진월요일아침이하나님을즐기는것으로인해어떻게회복되고달라졌는지를보여준다.독자들이이책을통해주일만이아니라전혀기쁨이없는월요일아침에도하나님을경험하며삼위하나님과깊은교제에빠져들기를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