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에서는 필자가 옛날에 자주 들었던 대중가요에 대한 추억과 필자의 개인 경험을 연결하는 글을 주로 작성하였다. 노랫말과 인문학을 엇섞어 짠 과학 지식과 정보의 아름다운 패치워크라 할 수 있다.
필자가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빛과 색에 관하여 일반인이 자세히 모른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미술이란 예술은 우리 눈이 외부에서 오는 자극을 받는 데에서 출발하였다. 눈에서 느끼는 자극은 태양이 발산하는 전자기파를 색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윤곽이라는 이름으로 파악하고 있다. 음악이란 예술은 외부의 자극인 음파를 귀로 느끼는 것이다. 결국 인간의 오감 중에서 눈과 귀로 외부의 자극을 느끼는 것은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파동의 변화이다. 빛이 파동의 변화라고 인류가 알게 된 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이내이다. 그러나 미술은 그 전부터 계속 발전해 왔다. 동양에서는 적(R), 황(Y), 청(Blue)에 백(W)과 흑(Black)을 더해 5가지로 색을 파악했는데 서양에서는 뉴턴이 주창한 빛의 스펙트럼으로 무지개의 색깔 즉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라고 음악의 8음계에서 따온 일곱 가지 색을 기본으로 하였다. 19세기의 미술 사조에서 인상파(Impressionism) 운동을 거쳐서 그 뒤에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빛이 RGB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을 합치면 백색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통신, TV의 발달로 영상을 전송하기 시작하면서 빛이 전자기파라는 점이 명확해졌다. 요즈음은 빛과 색을 구분하고 있다. 물질의 색이란 그 빛에 대한 각 물질의 반응인데, 삼원색인 RGB를 모두 섞으면 검은색으로 보인다. 참 다행인 게 빛이라는 전자기파가 합쳐지면 백색이 되어 다른 색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빛과 색이 구분된다는 사실을 일반인에게 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물리 교과서를 참고삼아 글을 일사천리로 썼으나 내 글을 출판해 주겠다는 출판사는 나타나지 않았다. 내가 직접 출판사를 신규로 등록하고 책을 출간하기 시작하였다.
필자가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빛과 색에 관하여 일반인이 자세히 모른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미술이란 예술은 우리 눈이 외부에서 오는 자극을 받는 데에서 출발하였다. 눈에서 느끼는 자극은 태양이 발산하는 전자기파를 색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윤곽이라는 이름으로 파악하고 있다. 음악이란 예술은 외부의 자극인 음파를 귀로 느끼는 것이다. 결국 인간의 오감 중에서 눈과 귀로 외부의 자극을 느끼는 것은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파동의 변화이다. 빛이 파동의 변화라고 인류가 알게 된 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이내이다. 그러나 미술은 그 전부터 계속 발전해 왔다. 동양에서는 적(R), 황(Y), 청(Blue)에 백(W)과 흑(Black)을 더해 5가지로 색을 파악했는데 서양에서는 뉴턴이 주창한 빛의 스펙트럼으로 무지개의 색깔 즉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라고 음악의 8음계에서 따온 일곱 가지 색을 기본으로 하였다. 19세기의 미술 사조에서 인상파(Impressionism) 운동을 거쳐서 그 뒤에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빛이 RGB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을 합치면 백색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통신, TV의 발달로 영상을 전송하기 시작하면서 빛이 전자기파라는 점이 명확해졌다. 요즈음은 빛과 색을 구분하고 있다. 물질의 색이란 그 빛에 대한 각 물질의 반응인데, 삼원색인 RGB를 모두 섞으면 검은색으로 보인다. 참 다행인 게 빛이라는 전자기파가 합쳐지면 백색이 되어 다른 색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빛과 색이 구분된다는 사실을 일반인에게 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물리 교과서를 참고삼아 글을 일사천리로 썼으나 내 글을 출판해 주겠다는 출판사는 나타나지 않았다. 내가 직접 출판사를 신규로 등록하고 책을 출간하기 시작하였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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